오늘의 행동이 몇 차례 소개했던 작은용산 두리반. 250일의 농성, 그리고 한여름 살인적인 더위에도 강행된 45일간의 단전. 그러나 두리반의 싸움은 여전히 힘겹지만 즐겁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월요일 하늘지붕음악회, 화요일 푸른영상 영화상영, 목요일 촛불예배, 금요일 칼국수음악회, 토요일 자립음악회. 그리고 매일 진행되는 마포구청 앞 1인시위. 문인들과 인디 음악인들, 인권활동가들이 함께 어우러져 작은 희망의 공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내일(토) 두리반 후원주점에 함께해주세요.
통신감청을 의무화하는 법에 반대합니다.
통신비밀보호법을 무력화시키고 ‘통신비밀을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통신비밀을 엿듣고 엿보기 쉽게, 만들려는 시도’는 노무현 정부때 부터 집요하게 추진되어 왔습니다. 
참여정부 시절 국정원,검,경등의 요구로 “휴대폰 감청설비 의무화에 관한” 2007년 법개정안이 국회에 상정될 위기가 있었습니다. 핵심적인 내용은 통신비밀보호법 제15조 2에 관한 수정 내용 이었답니다. 당시 시민단체들의 강력한 반대로 뜻을 이루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미 2005년 시민사회 단체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통신사실확인자료 보관 등이 법조항에 신설되어 ‘비밀의 보호’가 아니라 ‘비밀의 엿보기’를 위한 개악이 이루어 진바가 있습니다.
인터넷 사업자들에게 로그기록 등등의 보관을 의무화 시켰습니다. 이것은 노무현 정부와 다수당이었던 열린우리당의 작품입니다. 나쁜 조항을 그분들이 만들어낸 것이죠. 이제는 그 나쁜길을 더 넓히려고 한나라당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1ACTION 예고편] 인기가 없을 때 자전거로 완소남되기!
부티나는 세단을 소유한 노신사 vs 자전거를 타고 가는 짐승 그랜파. 그녀의 선택은?
1 Action이 제안하는 자전거로 솔로 탈출 6단계, 지금 만나볼까요? ☞ 인기가 없을 때, 자전거로 완소남, 완소녀 되기
‘오늘의 행동’에 소개할 오늘의 행동을 제안해주세요^^
오늘의 행동이 오늘로 꼭 다섯 달을 맞았답니다. 총 133일. 주말 빼고 공휴일 한 두 번 빼고, 어제까지 총 109회의 오늘의 행동을 제안해왔습니다. 아주 가끔은 오전 9시에 배달하기로 한 오늘의 행동이 오후 세 시가 넘어서야 배달되는 경우도 있었지만,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매일 오늘의 행동을 제안해왔다는 것만으로도 기획팀은 스스로 대견스러울 따름입니다만,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는지요?
[늦은 에너지주간4]공공시설의 에너지낭비 사례를 찔러봅니다.
2번이나 건너뛰고 주말까지 지났지만 마지막으로 올려보는 에너지의 날 포스팅입니다.길을 지나다가 혹은 공공시설을 이용하다보면 간혹 눈쌀을 찌부리게 되는 날이 있습니다. 낮인데도 불구하고 가로등이 켜져있던가 새벽이라 이용객이 없는 데도 불구하고 공원화장실에 불이 환하게 켜져있는 등의 경우입니다.(왜 새벽3시에 공원화장실을 들려봤는 지는 상상에 맡깁니다.)
최근 살고있는 곳 주변의 시설물때문에 불편을 겪어 동사무소에 민원을 넣은 적이 있습니다.(국민의 목소리 안들을거면 민원이라도 잘 처리해줬으면 하는 바램에서 썸네일이미지를 넣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