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행동, 리모델링을 위해 잠시 휴식에 들어갑니다
지난해 4월 1일 파이배달 서비스라는 만우절 장난과 함께 시작한 오늘의 행동. 매주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하루도 빠짐없이 총 446건의 오늘의 행동을 제안하면서 1년 9개월의 긴 여정을 달려왔습니다.
이웃과 지구와 더불어 사는 세상은 정부나 기업, 정당이나 NGO 같은 곳들이 만들어주는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 우리 모두의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작은 실천들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라는 생각에서 오늘의 행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웃과, 지구와 함께 살아가고자 하는 보통 시민들이 매일매일을 작지만 특별한 이야기, 특별한 생각, 특별한 실천이 있는 특별한 하루로 만들 수 있도록 보탬이 되고자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