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출처 : 국민일보 2011년 10월 6일, 여전히 뻣뻣한 戰犯기업 미쓰비시… “제2의 아리랑 3호 꿈꾸지 마”
오늘과 내일, 2차대전 희생자 추모기간을 맞아 학도병, 정신대, 근로자로 강제 징용된 한국의 2차대전 희생자들을 돌아봐주세요. 그리고 아직도 이들의 피해에 책임지지 않고 있는 일본의 전범(戰犯) 기업들을 기억해주세요.
KBS 9시 뉴스 2012년 3월 1일, [심층취재] ‘전범 기업’을 아십니까…일본만 ‘모르쇠’
※ 2차대전 희생자 추모기간 : 1945년 5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