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시민행동, 2009년 3/4분기 MB정부 경제행복지수(경제성적) 발표
고려대 김태일 교수팀이 한국은행과 통계청이 발표하는 9개 지표를 토대로 자체적으로 개발
재정지출에 의한 ‘경제’형편은 호전,
하지만, ‘분배’상황은 크게 개선되지 않아
경기 상승의 과실이 저소득계층보다는 고소득계층에 더 많이 배분됨을 의미
1. 현 정부 출범은 경제위기의 불안감과 함께 시작되었고 현 정부의 모든 정책은 ‘경제살리기’로 표현되고 있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세계적인 경제위기는 여전히 진행중이며, 서민들의 어려움은 개선되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