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오늘의 행동이 매일 아침 여러분을 찾아간 지 오늘로 꼭 6개월을 맞았습니다. 그간 편집팀 외에도 사회봉사 학생들, 네트워크된 단체의 활동가들이 함께 참여하여 오늘의 행동을 만들어주신 덕분에, 많이부족하지만 6개월간 하루도 빠짐없이 다양한 소식들을 전해드리고 행동을 제안드릴 수 있었어요.
오늘은 6개월을 맞아, 해외에 계신 유학생, 교포 여러분께 특별한 부탁 하나를 드리려 합니다. 바로, “오늘의 행동” 해외특파원이 되어주세요^^
Archive for 9월, 2010
오늘의 행동 특파원을 모집합니다!
없는 대한민국 1% 운동가여, fun+fun해지자!
Share추석연휴 잘 보내셨나요? 물론 사람마다 제각각이겠지만, 최장 9일이나 되는 추석연휴를 부담스러워 한 운동가들도 많았을 겁니다. 왜냐고요? 추석에는 부모님과 친척들이 모이기 때문입니다.
“너 대체 뭐하고 사는거니?”, “거기 월급은 많이 주니? OOO는 연봉이 상당하다던데…”
“… …”
“너 나중에 정치할꺼니?”, “결혼은 언제 하려고 그러고 있니…”
“… …”
시작했으니 두려움 없이 – 제4회 여성인권영화제가 다가옵니다!
Share시리도록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우산을 펴들고 힘차게 뛰어오르고 있는, 그 뒷모습이 발랄해서 풋, 웃음도 나오는 사진 한 장. 올해로 네번째 열리는 여성인권영화제의 공식 포스터입니다. 매년 봄 국제여성영화제와 인권영화제가 열리는 데에 더해, 가을을 맞아 또 하나의 작지만 소중한 영화제인 여성인권영화제가 오는 10월 6일부터 나흘간 서울 안국역 부근 씨네코드 선재에서 열립니다.
강요된 침묵을 깨는 방법?
Share학교 다닐때야 매일같이 보던 칠판이지만, 졸업한지 오래 되어 어쩌다 칠판을 마주하게 되면 꼭 첫번째로 쓰게 되는 낙서가 있죠. 그것은 바로 “떠든 사람”. 우리는 철모르는 시절부터 어떤 한 공간에 모여 있을 때 대체로 떠들어서는 안되고, 떠든 그 ‘사람’은 응당 처벌을 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배워 왔습니다. 하지만 거기 늘 빠져있는 것이 있다면, 침묵하기보다는 떠드는 것이 좋은 공간이 [...]
추석음식 관리는 어떻게 하세요?
Share민족의 명절인 한가위를 보낸 지 이틀 째입니다. 곱게 빚은 송편과 잘 구운 전들도 이젠 좀 멀리하고 싶을 때이죠.
모든 가족들이 모이는 흔치 않은 날이기 때문에 어머님들은 가족들이 먹을 것이 행여나 모자를까 넉넉한 마음으로 만드십니다.
매번 추석이 지나고 각자 삶터로 돌아가면 집에 남은 가족들은 추석음식으로 1주일을 지내곤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