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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위한 하루, 오늘의행동! #actiontoday http://actiontoday.kr 내 마음과 내 손끝으로부터..일상과 개인으로부터 출발하는 세상의 변화. 오늘이 시작점입니다. 바로 오늘. Fri, 27 Jul 2012 02:49:50 +0000 http://wordpress.org/?v=2.9.2 en hourly 1 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sa/2.0/kr/ 오늘 하루 나를 위해 수고하는 시스템 관리자에게 감사하기! http://actiontoday.kr/archives/11597 http://actiontoday.kr/archives/11597#comments Fri, 27 Jul 2012 02:49:50 +0000 hanusmil http://actiontoday.kr/?p=11597 7월 마지막주 금요일은 시스템 관리자에게 감사하는 날로 올해가 벌써 제 13회라고 합니다.

시스템 관리자는 서버포장을 뜯고 OS 를 설치하며 보안패치를 하고 전원연결이 잘되어있는지 통풍은 잘되는지 확인합니다.
안정성을 확인하고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문제가 생길때를 대비하여 서버를 백업합니다. 모든 웹페이지를 말이죠.

시스템관리자는 라우터를 설정하고 랜케이블을 정리하며 네트웍과 방화벽을 설정하는데다가 구리,광,심지어는 무선으로 트래픽이 컴퓨터에 제 때 흐르게 관리해줍니다. 모든 웹페이지가 당신의 컴퓨터에 나타나는 동안 말이죠.

시슽템 관리자는 네트워크 연결이 안전한지 , 잘 되는지를 확인합니다. 시스템 관리자는 당신의 컴퓨터가 안전한 네트워크에서 제대로 동작하는지 확인합니다. 시스템 관리자는 인재나 다른 종류의 재해 그리고 보안문제나 크래커 등을 방지하기 위해 백업을 하며 매우 많은 출력물에도 프린터가 문제없이 동작하게 하게 합니다.

시스템관리자는 스팸,바이러스,스파이웨어 를 걱정할 뿐더러 전원문제,화재 그리고 침수에도 걱정을 합니다.

일요일 새벽 2시에 메일 서버가 죽는다면 당신의 시스템관리자가 호출을 받고 일어나서 일을 할것입니다.

시스템관리자는 당신의 데이터와 일을 위해 계획을 짜고 걱정하고 해킹하고 고치고 밀어넣고 보호하고 기타등등 으로 컴퓨터와 네트워크를 관리하는데에 있어서 선수입니다.

그러니까 당신이 이 글을 읽는다면.. 시스템관리자에게 감사하세요.!! 그리고 꼭 알아둘점은 그 혹은 그녀가 이메일이 제대로 동작하기위해서 혹은 메신저가 제대로 지인들에게 가기 위해서 일하는 수백명중의 하나라는 점입니다.

정성을 보여주세요!

오늘 2009년 7월 31일 금요일은 10번째 시스템 관리자에게 감사하는 날입니다. 오늘 같은날에는 시스템 관리자에게 당신의 감사를 상징하는 무언가 선물을 주세요! 그들은 매우 열심히 일하고 헌신하고 있답니다.

한번볼까요? 시스템관리자들은 1년에 364일동안 어떤 존경도 받지 못합니다. 오늘은 세상의 모든 시스템 관리자들이 비싼 스포츠카와 엄청난 돈을 노동의 댓가로 받으면 좋겠지만 진지하게 우리는 약간의 조그만 선물과 세상에 알려지기를 바랄뿐입니다. 적어도 당신이 해주는 그러한 것들을 말이죠.

엄청나게 힘든 일들과 오래걸리는 일들을 생각해보세요. ( 심지어는 주말에도 말이죠 ) 정직하게 말해보자면 가끔 우리도 시스템관리자를 모릅니다. 다만 오늘하루는 그들의 업무와 열정적인 노력에 대해서 생각해봅시다. 그들이 당신에게 해주는일과 업무에 해주는 것을 생각하면서 감사해봅시다.

이 말을 세상에 널리 알려주세요. 적어도 오늘 하루는 말이죠.

( 대충 의역했습니다 )http://sysadminday.com/

시스템 관리자의 날 노래입니다.

http://youtu.be/FE_p5N89XQ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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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world listening day인 오늘 무엇을 귀귀울어 들으실 건가요? http://actiontoday.kr/archives/11590 http://actiontoday.kr/archives/11590#comments Wed, 18 Jul 2012 06:01:55 +0000 hanusmil http://actiontoday.kr/?p=11590 7월 18일 오늘은 world listening day입니다.

world listening day는 우리의 소리가 나는 환경을 다른 방법으로 집중해보며
소음을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지 생각해보고, 환경적인 행동에 대해 인식하고
청각적인 환경과 소리와 관련된 지역의 활동들을 적극적으로 소개하고자 2010년에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나와 색깔이 다른 타 정당의 소리를 귀기울어 보고, 개인의 소리가 나는 장소에 귀기울이며,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 제공하는 오디오 큐레이터? 가이드? 사운드워크(Soundwalks) 등등을 활용하는거죠!

World Listening Day 2011 Listening Instruments Workshop & Sound Walk @ Machine Project

당신은 world listening day인 오늘 무엇을 귀귀울어 들으실 건가요?

  world listening day가 들어간 이번 한주, 어느 한 날, 한 시간에 맞춰서 주변에서 열리는 다양한 소리에 집중해보세요.
그리고 world listening day를 즐기는 방법을 공유해보세요!
예를 들면, 이번 주말에 경복궁에가서 문화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주변을 거닐며 도심 속 조선의 역사이야기에 귀귀울여 듣는거죠.

저는 이번 주말, 저를 위해 모이는 분들이 저에게 해주시는 좋은 말씀들을 모두 기억에 담아보렵니다.

World Listening Day 2011 Listening Instruments Workshop & Sound Walk @ Machine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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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성미산 동네연극축제 http://actiontoday.kr/archives/11586 http://actiontoday.kr/archives/11586#comments Tue, 17 Jul 2012 05:55:00 +0000 hanusmil http://actiontoday.kr/?p=11586

극단 우이동 '사거리빵집' 리허설 중(출처: 제3회 성미산동네연극축제)

이웃 동네 예술가들의 열정을 만날 수 있는 곳,

다음 무대의 주인공을 꿈꿀 수 있는 곳,

동네로 연극 마실가는

온동네 연극잔치- 성미산 동네연극축제

 2009년 성미산마을극장이 문을 열고, 2010년 온동네 연극동아리가 모여 첫 연극축제를 열게 되었죠. 3회째 맞이하는 성미산 동네연극축제는 서울, 안산, 대전 등 일곱 동네의 여덟개 이야기가 함께 합니다.

 프로그램을 살펴보니, 관록을 자랑하는 팀부터 이제 갓 첫발을 내딛는 동아리까지 창작뮤지컬, 퓨전마당극, 블랙코메디 등 저마다 색깔을 보여줍니다.

지난 13일 금요일에 시작하여 22일 일요일까지 진행되는 성미산 동네연극축제

티켓은 성인 4000원, 청소년(만18세까지) 2000원, 전공연 관람권 20,000원 이라네요.

http://www.facebook.com/dongnaetheater

개막식 

7.13(금) 7시 @성미산마을극장

개막선언, 참가팀이 만드는 무대 – 릴레이 토막공연 “연습실 엿보기”

축하공연 (동네 우크렐레 공연, 극장밴드 공연)

 폐막식

7.22(일) 5시 @성미산마을극장

축제영상상영, 시상식, 축하공연 (‘명’배우팀 기타 공연), 폐막선언  *4시 공연후 이어서 폐막식 진행

공연마당

일시 극단명 작품명 특징 러닝타임
7.14(토) 4시 동네극단 우이동 사거리 빵집 창작초연 60분
7.15(일) 4시 장애인주간보호센터 청락원 부모연극동아리 초연 퓨전마당극 – 심청이는 예쁘다 재공연 60분
7.17(화) 8시 세상을노래로채우기+

마을어린이합창단

지뢰 대신에 꽃을 주세요 창작초연 40분
7.18(수) 8시 안산연극소 유혹 바리데기 금줄에 걸리다 창작초연 60분
7.19(목) 8시 생활연극 공작단 연상연하 아름다운 사인 창작초연 60분
7.21(토) 3시 시민극단 오당춤 오해는 당신을 춤추게 하지 재공연 50분
7.21(토) 7시 성미산마을극단 무말랭이 갈매기 7월 초연 150분
7.22(일) 4시 대전 대살미 생활문화공동체 시민극단 고향유정 6월 초연 60분

 

전시마당/이야기마당

7.9(월)~7.29(일) @까페 작은나무, 성미산마을극장

참가팀 사진전, 아카이브 전시, 글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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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1일은 인구의 날, 유엔이 정한 인구의 날과 개념이 다른 한국의 인구의 날 http://actiontoday.kr/archives/11577 http://actiontoday.kr/archives/11577#comments Wed, 11 Jul 2012 04:42:48 +0000 hanusmil http://actiontoday.kr/?p=11577

출처: 연합뉴스

  지난 6월 23일 우리나라 인구가 5000만명을 돌파했다는 뉴스를 접했습니다. 1983년 4000만명을 돌파한 지 29년 만이죠. 인구 5000만명 시대는 오는 2045년까지 33년간 이어질 전망으로 2030년 5216만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조금씩 하락해 2045년에 다시 4000만명 시대로 후퇴한다는 통계청의 보고가 있습니다.

 하지만 생산가능인구(만 15~64세)는 2016년부터 가파른 하락세를 지속해 2040년에는 지금보다 770만명, 2050년에는 1100만명 이상 줄어들 전망이어서 경제에 큰 부담을 줄 것으로 예상하지요. 또한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문제로 올해 처음 국가기념일로  ‘인구의 날(7월 11일)’을 지정했습니다.

 사실  1987년 7월 11일 세계인구가 50억 명을 넘은 것을 기념하기 위하여 국제연합(UN)이 지정한 날fh 인류가 장차 직면하게 될 심각한 사태에 대비하여 세계규모의 인구전략을 모색하는 연구가 이 날을 기해 발표되기도 하죠.

  

2012 World Population Day 포스터

 작년 ‘세계 인구의 날(World Population Day)’을 맞은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70억 인구 시대가 곧 도래함에 따라 전 세계가 불평등과 가난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전 세계가 더 나은 미래를 건설하기 위한 결정적인 행동을 취해야 한다. 모두에게 나눠줄 충분한 식량이 있지만 아직도 전 세계에서 약 1억 명이 기아에 시달리고 있다. 불평등과 가난을 뿌리뽑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나라 인구가 5000만명이 넘어선 6월 23일은 세계 인구가 70억5213만명에 달하는 날이되었습니다. 이는 한국 인구가 세계 인구의 0.71%를 차지하는 것을 의미하지요.

 

 우리나라의 인구의 날은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문제를 해결한다는 차원에서 올해부터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었습니다. 유엔이 정한 세계 인구의 날과 개념이 다른 한국의 인구의 날.

  국가에서 지정한 국경일 인구의 날 제정으로 근본적인 저출산 고령화의 문제해결에 도움이 될까.?! 각 주체별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그 역할을 잘 이행할 수 있도록 스스로 나서는 것이 중요하며 국가는 이런 역할들이 잘 이행될 수 있도록 앞장서면서도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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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세계 협동조합의 해! 그리고 7월 7일은 세계 협동조합의 날 http://actiontoday.kr/archives/11565 http://actiontoday.kr/archives/11565#comments Fri, 06 Jul 2012 05:59:30 +0000 hanusmil http://actiontoday.kr/?p=11565 이제, 발칙한 상상을 해보세요.
  대학을 갓 졸업한 젊은이들이 협동조합으로 벤처기업을 세운다. 동네슈퍼들이 소상인협동조합을 결성해 마케팅에서 기업형 슈퍼마켓(SSM)을 능가한다. 10년 뒤에 이마트를 인수한다는 목표까지 세운다. 시민 1만명이 100만원씩 출자한 협동조합을 결성해 영종도 앞바다에 풍력발전을 건설한다. 노동자들이 경영위기에 빠진 회사를 인수해 노동자협동조합으로 새출발한다. 새로 태어날 ‘농협은행’은 사회책임 및 협동조합 펀드를 조성해 협동조합 사업의 안전판 구실을 한다.

 

협동조합을 주식회사에 비유하면, 주요 고객의 대다수가 주주인 회사에 해당한다. 홈플러스의 고객들이 홈플러스의 주주라고 생각해 보라. 그렇지 않은 홈플러스와는 고객 충성도와 참여, 홈플러스 물건의 구매 동기 등에서 뚜렷한 차이가 날 것이다. 그런 충성스러운 고객 집단을 갖는 것은 모든 기업 경영자의 꿈이기도 하다. 하지만 어떤 주식회사도 흉내만 낼 수 있을 뿐 협동조합 같은 조합원을 가질 수는 없다. 

  7월7일은 협동조합의 날입니다.

 국제협동조합연맹은 매년 7월 첫째 주간을 ‘협동조합 주간’으로, 7월 첫번째 토요일을 ‘협동조합의 날’로 정하고 협동조합 이념의 확산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죠. 1923년부터 시작했으니 올해는 90번째 맞는 협동조합 주간이자, 협동조합의 날이 됩니다.

  UN이 올해를 ‘세계협동조합의 해’로 정했는데요,

  이는 최근의 글로벌 경제위기를 겪으면서 자본주의 경제의 모순을 해결하는 유일한 대안으로 협동조합을 주목하고 있음을 보여 주는 것이죠. 반기문 유엔사무총장도 “협동조합은 경제적 성과와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추구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국제사회에 일깨워 주고 있다”고 했죠.

  그러나 청년들은 협동조합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학교에서 협동조합에 대해 배울 기회도 전무하고 현재의 삶과 협동조합을 연결시키는 일은 낯설기만 합니다. 하지만 협동조합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서는 청년들의 참여가 필수적입니다.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함께 공유되고 논의 될 때 협동조합의 가능성이 더욱 확장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012 세계협동조합의 해를 맞아 청년들에게 협동조합을 알리고,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청년 협동조합 컨퍼런스’가 진행됩니다.
7월 6, 7일 양일간 성공회대에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20, 30대 청년들이 새롭게 협동조합을 인식하고 그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 마지막 날에는 몬드라곤 대학에 재학중인 학생의 발표가 있습니다. 매체를 통한 이야기가 아닌 실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 일정안내 : 2012년 7월 6-7일(금,토)
* 장소안내 : 서울시 구로구 성공회대학교 피츠버그홀

 * 7월 6일(금) 12시부터 컨퍼런스 현장등록이 시작되며,  자세한 내용은 http://coopy.kr 확인.

  

* 행사 프로그램 (서울시청광장 메인무대) - 7월 6일 : 협동조합 난장한마당 전야제 (19:00~21:00) 축하공연 : 가수 – 김장훈

 - 7월 7일 : 개막식 및 세계협동조합의 해 기념식 (11:00~13:00)

                 시민음악회(19:00~21:30) 출연진 : 안치환 외

 - 7월 8일 : 폐막식 (18:00~19:00)

 * 체험 및 전시 프로그램
- 서울광장 (7월 6일 ~ 8일)

   특별전시 : 1. 협동조합을 알다  2. 협동조합 따라하기

   체험프로그램 : 협동조합 컨설팅 및 협동조합 배움터, 함께 배우는 난타마당, 공예예술 한마당, 나만의 사진 만들기, 북아트 체험, 페이스페인팅

 - 청계광장 (7월 6일 ~ 8일) :  유기농 특산물 판매

 - 무교동 길 (7월 7일 ~ 8일) :  먹거리장터 및 단체별 판매부스 운영,  한우 직거래 장터 운영

 * 협동사회 포럼
 - 7월 4일 ~ 7일 : 협동조합 단체별 포럼 및 기획재정부 포럼

  http://korea2012.coop 02) 786-7518, 다산콜센터(120)

 협동조합이란?

  이용자 소유 기업으로 사업의 이용자들이 공동으로 출자해 협동조합을 결성한다. 협동조합의 목적은 이용자(조합원)들에게 최대한의 경제적 편익을 제공하는 것이다. 협동조합에는 이윤이 남지 않지만, 조합원인 고객의 충성도는 높아질 수밖에 없다. 사업이 번창하는 이유이다. 협동조합의 가장 큰 약점은 외부자본 조달의 어려움이다. 오래된 협동조합들은 내부적립금을 쌓아 이 문제를 해결한다. 출자금액과 상관없이 1인1표가 원칙이다.

 그리고, 협동조합 관련된 책들 추천!

http://coopy.kr/index.php?mid=noticeboard&document_srl=488

무한경쟁시대 ‘착한 대안’ 협동조합으로 기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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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음료, 살빼는 약, 술, 담배, 수면제, 근육이완제 등의 공통점은..? http://actiontoday.kr/archives/11559 http://actiontoday.kr/archives/11559#comments Tue, 26 Jun 2012 07:22:51 +0000 hanusmil http://actiontoday.kr/?p=11559  약물은 사람의 신체와 정신, 행동에 변화를 일으키는 물질로 청소년 약물남용에서는 마약류, 술, 담배, 본드, 부탄가스 등의 물질을 약물이라고 합니다. 한국 성인 약물남용에서는 살 빼는 약,  발기부전 치료제, 진해거담제에 이어 본드 등의 흡입제, 수면제, 근육이완제, 대마초, 흥분제, 헤로인 등이 있지요. 바로 약물남용입니다.

 

  약물사용, 약물오용, 약물남용  차이는 먼가요?

 *약물 사용 

 : 약물의 용량, 방법, 시간, 횟수 등을 정확하게 지켜서 처방받은 약물을 처방받은 사람이 복용하는 것 

*약물 오용

  : 약물을 의학적으로 잘못 사용하지느 않았으나 의사의 처방에 맞지 않게 사용하는 것

*약물 남용

  : 치료의 목적이 아닌 쾌락을 추구하기 위해 약물을 사용하거나 과잉으로 복용하는 것, 다시 말해 처방에 의한 의학적 사용과 관계없이 물질을 지속적으로 빈번히, 대량적으로, 해롭게 사용하는 것

 *약물의 의존성 

 : 약물로 인해 신경계 기능이 변하고, 사용자 기분을 좋게 하기 때문에 자꾸 사용하고 싶은 욕망이 생기게 하는 것 

신체적 의존: 약물 사용 후, 몸이 약에 종속되는 것
심리적 의존: 편안함을 유지하기 위해 약을 계속 사용하는 것

  *금단현상

 : 약물에 대한 의존성이 생긴 상태에서 갑자기 약물을 중단할 때 불안, 우울, 복통, 환각 등 여러가지 신체적, 심리적 이상 현상이 생기는 것 

*내성 

: 약물을 반복 사용했을 때, 효과가 감소되어 같은 효과를 얻기위해 점차 용량을 증가시켜 나가는 것 

    오늘(6월 26일)은 UN에서 지정한 세계 마약퇴치의 날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마약류를 비롯한 약물남용의 폐해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UN은 매년 6월 26일을 ‘세계마약퇴치의 날’로 정하여 불법 마약류의 사용 및 유통을 근절하고 마약중독자의 치료와 재활을 돕기 위하여 힘쓰고 있지요.   

위에서 ‘약물남용’에 대해 설명하면서  

머.. 본드, 부탄가스 흡입 등의 흡입제나 대마초, 다이어트약 등은 익히 뉴스나 신문을 통해 접했기에 당연하지만, 담배, 술, 커피 등도 약물남용?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WHO에서 제시하는 약물남용의 4가지 기준 

 1. 한 번 사용하기 시작하면, 자꾸 사용하고 싶은 충동을 일으킴(의존성, 탐닉성)
2. 쓸 때마다 양을 늘리지 않으면 효과가 없음(내성)
3. 사용을 중지하면 온 몸에 견디기 힘든 이상을 일으킴(금단현상)
4. 개인에게 한정되지 않고 사회에도 해를 끼치는 물질 

   WHO에서 제시한 약물남용의 4가지 기준을 보니 담배, 술, 커피도 약물남용이라는 걸 알게 됩니다. 

 2005년 서울대 약대 권경희교수팀이 식품의약품안전청에 제출한 ‘남용 약물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약물남용은 주로 미혼이나 독신거주자, 수입이 많은 사람일수록 남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혼자 지내거나, 외로운 도시 사람들이 많이 약물남용이 되는 듯 하죠. 

   

출처: 신동아

 그러나 중고등학교 기말고사 기간인 지금 

 유명학원가 근처 슈퍼 냉장고에는 바카스, 레드불, 핫식스 칸이 텅 비어 있다고 합니다. 

바카스 등의 고카페인 성분이 함유된 에너지 음료가 약국이 아닌, 편의점에도 판매가 가능하게 되었고 시험기간에 잠을 깨어 각성시켜준다는 고카페인 성분이 함유된 에너지음료의 인식확산으로 인해 청소년들에게 카페인 중독 현상이 증폭되고 심각하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중딩의 ‘카페인 다이어리’ 글보기  

  커피에 들어가 있는 카페인에 대한 인식과 프림 설탕 등으로 비만의 걱정으로 청소년들은 커피믹스대신 에너지드링크를 섭취한다는 거죠. 그런데 가장 큰 문제는 현재 시판되는 에너지음료에는 카페인 함유량이 표기돼 있지 않다는 겁니다. 

 외국에서 핫식스, 레드불, 바카스 등 에너지 음료는  트럭운전사들이 밤새 운전을 할 때 마시거나 젊은 애들이 클럽에서 밤새울 때나 마시는데, 젊은 애가 술과 함께 마시다 사망하는 사고가 있어 청소년들에게는 권장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에너지드링크를 일명 뇌충전드링크라 불리우며 즐겨 마신다고 합니다. 

한창 먹고 푹 자며 성장해야 할 우리나라 10대, 중고등학생들은 

잠을 이겨내며 공부하기 위해 마시는 고카페인 에너지드링크. 우리나라의 현실에 쓴웃음이 나옵니다.  

 ‘붕붕드링크’ 제조법 

    박카스를 이용하는 붕붕드링크라는 것도 있다. 이온 음료에 과립형 비타민 C와 박카스를 섞어서 제조하는 수제 에너지드링크다. 에너지드링크의 기본인 카페인과 타우린이 몸에 흡수가 쏙쏙 되도록 이온음료에 섞는다.  

Rich baby qu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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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 촛불 켜는 밤, 오늘 밤 전등을 끄고 생명의 불을 켜봐요! http://actiontoday.kr/archives/11553 http://actiontoday.kr/archives/11553#comments Thu, 21 Jun 2012 05:11:25 +0000 hanusmil http://actiontoday.kr/?p=11553 오늘은 한해동안 해가 떠있는 시간이 가장 길다는 하지! 입니다.

몇년 전부터 여성환경연대에서는 하지에 ‘캔들나이트’라는 이름으로, 8-9시. 1시간 동안은 전기를 끄고 촛불 앞에 모여 앉아 가까운 지인,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을 제안했었죠.!

그런데 올해는 행사를 따로 안하나 봅니다. 

대신 한살림은 강정평화생명캠프와 공동으로 오늘 저녁 7시,

 조계사 입구 야외무대에서 생명과 평화의 촛불을 밝히는 ‘하지 촛불 켜는 밤’ 문화제를 개최한다네요.

 해군기지 건설로 인해 삶의 터전이 무참히 훼손된 와중에도 구럼비로 상징되는 뭇 생명들을 보호하기위해 애쓰고 있는 강정마을 주민들과 함께 개최하는 이번 하지 문화제는,

인간의 편리와 욕심으로 인해 초래되는 생명의 위기를 자각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실천과 연대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답니다.
해가 가장 오래 머무르는 하지 날 다함께 모여 생명과 평화의 기운을 나누는 공연과 어울림 마당에 참여하며 산업사회와 기술, 물질문명에 대한 맹신이 불러오는 원전의 위험성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자리가 되겠죠! 

 

출처: http://cafe.naver.com/ansanbook/139

 ‘촛불 켜는 밤(캔들나이트)’은 원전 건설에 반대하는 캐나다 시민들의 정전시위에서 영감을 받아 시작된 것으로, 한살림은 ‘전등을 끄고 생명의 불을 켜자’는 의미로 각 회원 생협과 조합원들이 함께하는 ‘촛불 켜는 밤(캔들나이트)’을 여러차례 진행해왔다네요.
 특히 후쿠시마 핵사고 1주기를 맞은 올해 3월부터는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촛불 켜는 밤’으로 정 해 원전 사고로 인한 희생자를 추모하고 전기를 아껴 핵발전소를 폐쇄해 나가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왔는데요.

 한살림은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사는 생명세상을 지향하는 비영리 단체로 유기농산물 직거래를 비롯 도농교류사업과 생태운동을 진행하고 있는 생활협동조합입니다. 일반 조합원들이 주축이 되어 각 지역별로 20개의 지역한살림이 생활협동조합 형태로 운영되고 있으며, 2011년 말 현재 약 30만 여명의 조합원이 연간 2,300억원이 넘는 친환경유기농산물을 이용하고 있어요.

오늘 행사에 대해 소개하자면,

○ 일 시 : 2012년 6월 21일(목) 오후 7시 ~ 오후 9시 30분
○ 장 소 : 조계사 입구 야외무대
○ 출 연 : 가수 사이, 을채, 신짜꽃밴, 한살림 밴드 그때그때
○ 부대 행사 : 부채 만들기, 영상 상영 등이 이뤄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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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신세경, 박한별 난민팔뚝… 혹시 아프세요? http://actiontoday.kr/archives/11539 http://actiontoday.kr/archives/11539#comments Wed, 20 Jun 2012 03:12:34 +0000 hanusmil http://actiontoday.kr/?p=11539 공효진, 신세경, 박한별 난민팔뚝… 혹시 아프세요? 

 올해 들어 난민팔뚝이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했다. 이는 최근 유행 중인 ‘기아몸매’와 연관성을 갖고 있는데 얼마나 심각하면 ‘난민’이라는 표현을 붙였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보기 안쓰럽다.

공효진, 신세경, 박한별 난민팔뚝의 핵심은 하나다. 

 신생아처럼 완전히 말랐다는 것이다. 실제로는 정상 체격인데 날씬하게 보이기 위해서 포토샵을 한 것이라면 그나마 다행. 하지만 실제로도 사진처럼 말랐다면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한결같은 목소리다. 난민팔뚝이라는 소리를 들을만큼 마른 체격을 유지하기 위해 식사를 불규칙적으로 하거나 정상적으로 하지 못할 경우 건강에 큰 위험이 다가올 것이라고 의학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이런 여자 연예인들의 앙상한 팔뚝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여성들로 하여금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있다.

 ‘난민’이란 무엇인가?

 인종, 종교, 국적 특정사회집단 구성원 또는 정치적 의견을 이유로 박해받을 우려가 있다는 합리적인 근거가 있는 공포로 인하여, 자신의 국적국 밖에 있는 자로서, 국적국의 보호를 받을 수 없거나 그러한 근거로 인하여 보호받는 것을 원하지 않는 자

  누군가는 종교적 문제로 탄압받아 난민이 되며, 누군가는 정치적인 이유로 박해받아 난민이 된다. 난민으로 인정하는 이유에 있어 큰 틀을 구성하는 5가지 항목을 중심으로 ‘합리적인 근거가 있는 공포(다른 사람도 납득할 수 있거나 같은 상황에 처했을 때 같은 공포를 느낄 수 있을 만큼의 공포)’를 느낄 수 있는 이유를 가진 사람이라면 난민이다.  

누구도 난민의 길을 선택하는 사람은 없다.
전쟁, 박해 또는 테러로 인해 1분마다 8명씩 자신의 고향을 뒤로 한 채 피난해야 한다.
전쟁으로 인해 당신의 가족의 안전이 위협받는다면?
당신은 전쟁지역에 남아 목숨을 걸고 살아 나가시겠습니까?
아니면 탈출을 시도하여 납치, 강간 또는 고문등 수 많은 위협에 당신의 가족을 노출 하시겠습니까?

 난민들에게는 선택권이 없다. 
 

출처: 유엔난민기구

세상을 바꾸는 15분_홍세화 편 “우리곁의 난민을 봐라”  http://youtu.be/sNuSwpXJbP4 

  박해를 피해 다른 나라로 떠났던, 아인슈타인이나 김대중 전 대통령, 저서 <나는 파리의 택시운전사>로 유명한 홍세화씨 등이 난민이었던 유명인사들이다. 박해를 피해 다른 나라로 가서 부당한 현실을 알리기 위해 더욱 노력하는 사람들도 많다. 언젠가는 조국으로 돌아가 조국의 부당한 현실을 바꾸기 위한 운동을 하는 사람들도 많다.

 난민, 나아가 약자와 소수자에 대한 폭력적인 언어 표현이 당사자에게는 생각보다 더 큰 상처를 줄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난민팔뚝’이라는 표현이 서글펐던 이유다. 성공적인 다이어트로 아름다운 몸매를 가꾼 여배우들에게 다른 찬사의 표현도 있을텐데 굳이 왜 그런 표현을 써야 했을까?

 난민은 일방적인 동정의 대상도, 그렇다고 경멸이나 멸시의 대상도 아니다. 나아가 소수의 취향이나 의견을 가졌다는 이유로, 사회적인 힘이나 재력이 약한 것 역시 경멸이나 멸시의 대상이 아니다. 잘못된 선입견과 섣부른 인상을 바탕으로 한 언어표현이 누군가에게는 큰 상처가 될 수 있음을 다시 한번 고민해보는 것은 어떨까?

 6월 20일,

 오늘은 1951년 난민협약의 존중, 그리고 난민에 대한 존중과 그 존중의 강화를 함께 생각해보는 세계 난민의 날이다.

2012 세계 난민의 날 플래시몹, 서울역 광장

지난 6월 19일 서울역에서 진행된 난민의 날 기념 플래시몹보기!  http://youtu.be/1_nF7yUCSoY 

  여수세계엑스포에서 만나는, 세계 난민의 날: 딜레마 캠페인(Dilemma Campaign)

  생사의 갈림길에 놓인 난민 개개인의 딜레마 상황을 간접적으로 경험해봄으로써, 난민들이 처한 어려움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글로벌 캠페인입니다. 

6월 17일부터 30일까지 유엔난민기구는 ‘바다, 생존을 위한 선택(Risk at Sea, Rescue at Sea)라는 주제로, ‘죽음 VS 가족과의 생이별’이라는 딜레마 상황에 놓인 난민들의 이야기를 사진과 영상을 통해 전시한다.

2012 여수 세계 엑스포 유엔난민기구 부스

 주말인 6월 24일, 30일에는 시민들이 직접 벽에 부착된 스티커를 뗴어냄으로써, 난민들의 딜레마 상황을 보다 긍정적인 상황으로 변화시키는 ‘희망의 벽: 난민의 아픔 덜어주기’ 스티커월 행사가 진행됩니다. 이 밖에도 난민텐트 전시체험, 로보트태권브이 전시, 난민다큐 상영 등 여러 가지 다양한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네요. 전세계 3,400만 난민의 상황을 알리고 이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데 우리의 관심이 필요하겠죠!
 

난민인권센터 해피로그 놀러가서 콩기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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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캠페인] 헌혈하러 가요~ 후기^^ http://actiontoday.kr/archives/11507 http://actiontoday.kr/archives/11507#comments Fri, 15 Jun 2012 08:06:15 +0000 alice http://actiontoday.kr/?p=11507 6월 14일은 세계헌혈자의 날 이었는데요

시민행동 상근활동가들은 이날 사무실 근처인 홍대 헌혈의 집에 방문했답니다.

헌혈하러요~

 

전자문진 중인 시민행동 식구들~

 

 

전자문진이 끝나면 이렇게 혈압도 재고 손가락 끝을 따서 피상태도 확인해요.

 

 

홍대 헌혈의 집에 붙여있는 헌혈 포스터

 

 

소녀시대 ‘서연’ 이에요, 싸인도 붙여있네요.

 

 

현혈 순서

1신분증 준비, 2번호표 뽑기, 3전자문진 하기,4 짐은 사물함에 넣고 기다려 주세요~

 

 

토스트, 커피, 쥬스, 초코파이, 비스킷 등 먹을게 많더라구요. 냠냠 먹으면서 기다렸어요.

 

 

헌혈의 집 내부 모습

 

 

헌혈하면 자원봉사 시간으로 대체 할 수 있대요.

헌혈 종류에 상관없이 1회당 4시간 인정이 되구요, 연간 전혈 5번 성분헌혈 24회 이내 인정이 된다고 합니다.

헌혈자 본인에 한해서만 되고 헌혈증 양도 받고 이런건 안되요!

 

헌혈중이에요..

 

 

헌혈하고 받은 선물들.. 헌혈의 날 이라고 티셔츠도 주셨어요.

 

시민행동 처장 곰탱입니다.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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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평화의 바람개비 청춘아~ 가자 평화의 섬으로~ http://actiontoday.kr/archives/11493 http://actiontoday.kr/archives/11493#comments Fri, 15 Jun 2012 03:49:56 +0000 hanusmil http://actiontoday.kr/?p=11493

평화의 바람아~ 강정으로 불어라~
생명평화의 상징! 제주 강정마을에 평화의 바람이 몰려온다! 전국에서 출발한 자전거 순례단이 강정으로 모여 강정마을 주민과 생명평화활동가들과 함께 생명과 평화와 사람이 숨쉬는 제주를 돌며 평화의 바람개비가 된다.    
생명평화의 바람개비 청춘아~ 가자 평화의 섬으로~

   

<생명평화 바람개비 자전거 국토순례>

 ○순례일정
6월30일(토) ~ 7월21일(토) 

○순례구간
서울-인천-수원-용인-평택-안성-천안-청주-대전-대구-영주-부산-마창진-남원-전주-광주-목포-제주-강정 (개인참가자는 서울,강릉,춘천,원주,충주,대구,부산 등지에서 각자 출발해서 목포에 7월 18일 도착해서 함께 평화의배를 타고 제주 출발 예정)  

○프로그램
생명평화 강정마을의 아픔과 상처 홍보, 해군기지사업의 본질 홍보, 제주의 평화와 한국의 평화 홍보
매주 수요일 강정 생명평화 시노래강연회, 매일 저녁 순례단 자체 생명평화 공부토론회
지역 행사와 연계해서 길위의 생명평화강연회, 생명평화콘서트, 생명평화전시회, 생명평화촛불문화제 

○참여인원
생명과 평화를 사랑하는 도전하고 열정이 넘치는 순례단 10명
(종교계,연예인,명사 중 순례단을 대표할 단장님 2분을 추천 받습니다.) 
 

  * 길거리에서 자는것, 얻어먹는것 부담스러워 하지 않는 청춘
  * 강연, 공연, 전시, 촛불문화제 등 예술에 끼가 다분한 청춘
  * 강정 순례방송, 오마이뉴스 언론 기사 작성 가능한 청춘
  * 전국강정앓이, 일반시민, 단체, 종교 등과 연대 가능한 청춘
 

○순례단 모집
 * 모집일정 : 6월1일(금) ~ 6월20일(수) / 6월22일(금) 발표
 강정마을 홈페이지(www.kangjung.com) , 구럼비야사랑해 카페(http://cafe.daum.net/peacekj )
 정마을사람들 페이스북(www.facebook.com/groups/gangjeong)
 * 전체모임 : 6월23일(토) 1박2일 워크샵(조계사,한강) / 6월29일(금) 출발 전날 조계사 노숙 시작
 * 참가회비 : 10만원(*향후 전국 순례하며 모금한 금액과 함께 운영비를 빼고 강정마을에 후원)

 ○후원 및 지원
*후원계좌 : 생명평화결사 등불, 생명평화강정캠프 박용성 국장(905-04-493387/ 신한은행)
*물품후원 : 트럭봉고대,자전거10대,텐트4개,침낭10개,식사물품(쌀,김치,반찬,치약,비누,모기약 등)
            (물품 후원 장소, 서울시 종로구 견지동 45번지 조계사 생명평화강정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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