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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를 위한 하루, 오늘의행동! #actiontod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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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마음과 내 손끝으로부터..일상과 개인으로부터 출발하는 세상의 변화. 오늘이 시작점입니다. 바로 오늘.</description>
	<lastBuildDate>Fri, 30 Dec 2011 10:42:49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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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행동, 리모델링을 위해 잠시 휴식에 들어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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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Dec 2011 03:02:16 +0000</pubDate>
		<dc:creator>minik</dc:creator>
				<category><![CDATA[오늘의 행동]]></category>
		<category><![CDATA[세계의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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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오늘의행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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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해 4월 1일 파이배달 서비스라는 만우절 장난과 함께 시작한 오늘의 행동. 매주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하루도 빠짐없이 총 446건의 오늘의 행동을 제안하면서 1년 9개월의 긴 여정을 달려왔습니다.
 이웃과 지구와 더불어 사는 세상은 정부나 기업, 정당이나 NGO 같은 곳들이 만들어주는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 우리 모두의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작은 실천들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라는 생각에서 오늘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지난해 4월 1일 파이배달 서비스라는 만우절 장난과 함께 시작한 오늘의 행동. 매주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하루도 빠짐없이 총 446건의 오늘의 행동을 제안하면서 1년 9개월의 긴 여정을 달려왔습니다.</p>
<p> 이웃과 지구와 더불어 사는 세상은 정부나 기업, 정당이나 NGO 같은 곳들이 만들어주는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 우리 모두의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작은 실천들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라는 생각에서 오늘의 행동이 시작되었습니다.</p>
<p> 이웃과, 지구와 함께 살아가고자 하는 보통 시민들이 매일매일을 작지만 특별한 이야기, 특별한 생각, 특별한 실천이 있는 특별한 하루로 만들 수 있도록 보탬이 되고자 했습니다.<span id="more-11193"></span></p>
<h2>느리지만 꾸준히, 착실하게 확산되어온 오늘의 행동</h2>
<p>  처음 한 달 하루 방문자가 100명 남짓이던 오늘의 행동 블로그는 지금은 250명이 넘는 분들이 매일 방문해주시고 있고요. 시작할 때 400명 정도였던 트위터 팔로우어도 현재 3270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의 오늘의 행동 팬페이지도 750명의 팬이 생겨났습니다. 이런 저런 채널을 통해 매일 5백여분 이상이 오늘의 행동을 전달받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p>
<p> 작지만 의미있는 성과들도 여럿 만들어냈습니다. 지난해 8월 4대강 사업의 문제점을 다룬 PD수첩이 결방되었을 때 진행한 <a href="http://actiontoday.kr/archives/3356">&#8216;On Air! MBC&#8217; </a>리본달기 캠페인은 1천여명의 트위터 이용자들이 참여했습니다. 참여자들의 프로필 사진으로 현수막을 만들어 집회에 함께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해 <a href="http://actiontoday.kr/archives/4632">반도체의 날</a>에는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의 백혈병 산업재해 문제를 촉구하는 서명에 참여할 것을 제안해 그 날 하루 약 1백여명이 서명에 참여했습니다. 또 7월 11일 <a href="http://actiontoday.kr/archives/8530">인구의 날</a>에는 피임수단 부족으로 고통받는 우간다 여성들의 삶을 소개한 동영상 &#8216;빈 손(Empty Handed)&#8217;를 번역하는 작업을 네티즌들에게 제안해 집단 창작 방식으로 한글 자막을 만들어내기도 했습니다. 올해 <a href="http://actiontoday.kr/archives/8033">헌혈자의 날</a>에는 헌혈 참여 이벤트를 벌여 여러 사람들의 참여를 끌어내기도 했고요.</p>
<p><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1199" title="123567" src="http://actiontoday.kr/wp-content/uploads/2011/12/123567.jpg" alt="" width="269" height="213" /> 많은 분들이 참여하는 행동으로 이어지지는 못했지만, 의미있는 날들을 소개해 호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남편이 죽은 제3세계 여성들이 겪는 고통을 소개한 <a href="http://actiontoday.kr/archives/8326">&#8216;남편과 사별한 여성들의 날&#8217;</a>, 동물실험 화장품의 문제점을 알린 <a href="http://actiontoday.kr/archives/7389">&#8216;세계 실험실 동물의 날&#8217;</a>, 전 세계 블로그들이 하나의 주제로 글을 쓰는 <a href="http://actiontoday.kr/archives/10100">&#8216;블로그 액션 데이&#8217;</a>, 전 세계 시민들이 하루의 삶을 기록한 집단 창작 영화를 만드는 <a href="http://actiontoday.kr/archives/10639">&#8216;One Day On Earth&#8217; </a>등 다양한 날들을 소개했습니다.</p>
<p> 특별한 날은 아니더라도, <a href="http://actiontoday.kr/archives/7007">베란다 텃밭 만드는 법</a>, <a href="http://actiontoday.kr/archives/11042">재활용 크리스마스 카드 만드는 법</a>, <a href="http://actiontoday.kr/archives/8883">냉장고 잘 쓰는 법</a>, <a href="http://actiontoday.kr/archives/11014">가습기 대신 천연가습하는 방법</a> 등 생활 속에서 지구를 생각하는 여러 가지 아이디어들을 소개할 때도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p>
<h2>새로운 오늘의 행동을 위해 잠깐 휴식에 들어갑니다</h2>
<p>  하지만 아쉬운 점도 많았습니다. 처음 꿈꾼 것과는 달리 하루하루 컨텐츠 생산에 급급했을 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내지 못한 경우가 많았고요. 좋은 방법들을 찾아내었어도 막상 역량의 부족으로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지 못한 경우도 많았습니다.</p>
<p> 때문에 최근에는 변화의 필요성,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방법을 찾을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하여 여러 고민끝에 1년 9개월간의 여정을 잠깐 멈추고 변화를 위한 준비의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1~2개월 정도의 휴식을 갖고 오늘의 행동을 리모델링하려 합니다.</p>
<p> 그간 오늘의 행동에 관심가져주셨던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기다려주세요.</p>
<h2>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다시 뵙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h2>
<p><a class="a2a_dd addtoany_share_save" href="http://www.addtoany.com/share_save#url=http%3A%2F%2Factiontoday.kr%2Farchives%2F11193&amp;title=%EC%98%A4%EB%8A%98%EC%9D%98%20%ED%96%89%EB%8F%99%2C%20%EB%A6%AC%EB%AA%A8%EB%8D%B8%EB%A7%81%EC%9D%84%20%EC%9C%84%ED%95%B4%20%EC%9E%A0%EC%8B%9C%20%ED%9C%B4%EC%8B%9D%EC%97%90%20%EB%93%A4%EC%96%B4%EA%B0%91%EB%8B%88%EB%8B%A4">공유/북마크/이메일</a> </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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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년, 새로운 제도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title>
		<link>http://actiontoday.kr/archives/11171</link>
		<comments>http://actiontoday.kr/archives/11171#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Dec 2011 05:31:34 +0000</pubDate>
		<dc:creator>KwangSoo Lee</dc:creator>
				<category><![CDATA[오늘의 행동]]></category>
		<category><![CDATA[2012년 예산안]]></category>
		<category><![CDATA[기획재정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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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제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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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느덧 2012년이 다가왔습니다. 올 한해도 다양한 이야기들이 있었고 사회 전체적으로 큰 이슈가 되었던 사건들도 많았는데요. 오늘의 행동에서는 2011년 잠시나마 이슈가 되었던 부분들을 생각해보면서 이 내용들이 2012년에는 어떻게 바뀌는지, 제도는 어떻게 시행되는지의 관점을 통해 간략하게 소개해보려고 해요.  변경되는 내용중에는 우리 실생활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내용들이 있어서 잘 알아두시면 많은 도움이 될거랍니다.
1. 최저임금, 4580원
올해도 최저임금 문제로 다양한 계층이 참여한 논의들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어느덧 2012년이 다가왔습니다. 올 한해도 다양한 이야기들이 있었고 사회 전체적으로 큰 이슈가 되었던 사건들도 많았는데요. 오늘의 행동에서는 2011년 잠시나마 이슈가 되었던 부분들을 생각해보면서 이 내용들이 2012년에는 어떻게 바뀌는지, 제도는 어떻게 시행되는지의 관점을 통해 간략하게 소개해보려고 해요.  변경되는 내용중에는 우리 실생활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내용들이 있어서 잘 알아두시면 많은 도움이 될거랍니다.</p>
<h3>1. 최저임금, 4580원</h3>
<p>올해도 최저임금 문제로 다양한 계층이 참여한 논의들이 있었습니다. 올해는 260원이 오른 4580원이 최저 임금이랍니다. 청소년들의 경우 1318알자알자 최저임금 (<a href="http://blog.naver.com/1318rjarja/">http://blog.naver.com/1318rjarja/</a>) 사이트에서 보다 이해하기 쉽게 이 내용들을 확인해 보실 수 있구요, 최저 임금 결정에 대한 이유나 간단한 계산은 최저임금 위원회 (<a href="http://www.minimumwage.go.kr/">http://www.minimumwage.go.kr/</a>) 에서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br />
<span id="more-11171"></span></p>
<h3>2. 연말정산 소득공제</h3>
<p>연말정산도 실 생활에서 정말 중요한 부분이지요? 2012년 부터는 자녀 수에 따른 소득공제가 자녀수에 비례하여 증가하고, 기부금에 대한 공제도 20%에서 30%으로 증가한답니다. 또 기타 준비서류나 연금에 대한 소득 공제 정도도 변경되었으니까 보다 자세한 내용은 2012년 1월 15일부터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a href="http://www.yesone.go.kr/">http://www.yesone.go.kr/</a>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p>
<h3>3. 경제 정책 방향, 알고 계신가요?</h3>
<p>2012년의 정책들은 과연 어떤 관점에 따라 변경되고 만들어졌는지, 정부는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한번쯤 생각해 보신 적있나요? 보다 자세한 정책적 변화는 아래에서 다시 소개하겠지만, 전반적인 정부의 정책 방향에 대해서 커다란 그림을 이해한다면 변화하는 제도들에 대해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a href="http://www.mosf.go.kr/_upload/bbs/62/attach/bodo113.hwp" target="_blank"> &lt;2012년 경제 정책 방향&gt;</a> 과 <a href="http://www.mosf.go.kr/_upload/bbs/62/attach/bodo313.hwp">&lt;참고자료&gt;</a> 를 통해서 이와 같은 내용을 읽어보시고 단순히 다음 해에 대한 변화 뿐만이 아니라 2012년 하반기, 2013년 상반기는 어떻게 운영 되는지도 한번 생각해보세요.</p>
<h3>4. 올해 제도상의 변화에서 특이한 부분들을 확인해 볼까요?</h3>
<p>27일 기획재정부에서는 2012년부터 달라지는 제도와 법규사항들을 정리하여 &#8216;2012년 부터는 이렇게 달라집니다.&#8217; 라는 책자를 발간하였답니다. <a href="http://www.mosf.go.kr/_upload/bbs/62/attach/first20123.hwp">&lt;2012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gt;</a> 여기서 소개된 내용들 중 제가 관심가는 내용들을 한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여러분들도 목차를 살펴보며 자신과 관련된 부분을 꼭 한번 확인해보세요!</p>
<blockquote><p><strong> &#8211; 파워블로거의 경제적 댓가를 받은 경우에 대해 사실공개가 의무화가 되었습니다.</strong><br />
:: 파워블로거들이 특정 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개인적인 이득을 챙긴 사례가 있었죠? 이 때문에 매 건별로 상업적 표시, 광고라는 부분을 매 건별로 공개하도록 변경되었습니다.</p>
<p><strong> &#8211; 환경 정보 공시제</strong><br />
:: 녹색경영, 환경경영, 친환경제품 등에 대한 이야기 많이 들어보셨을 거에요. 환경 정보 공시를 통해 기업이나 단체들이 실제로 환경경영을 하고 있는지 등을 소비자와 투자자들이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이는 9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해요</p>
<p><strong> &#8211; 50cc 미만 이륜 자동차의 신고제도도 도입되니까 한번 확인해보세요</strong><br />
:: 사용 신고 및 의무보험 가입 대상이 되며, 미사용신고시 50만원의 과태료도 부가된다고 합니다. 1월1일부터 시행되니까 꼭 확인해보셔야겠죠?</p>
<p><strong> &#8211;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가 시행됩니다. 버린만큼 납부하게 된다고 해요<br />
</strong> :: 이는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된다고 하는데요, 음식물 쓰레기를 분리배출하는 144시,구(전 국민의 95%) 에서 1월부터 12월 사이로 단계적으로 적용된다고 합니다.</p>
<p><strong> - 진료비 계산서, 영수증 서식이 단순 총액 기제가 아닌 보다 보기 쉽게, 이해하기 쉽게 변경되구요 (1월 1일부터)</strong></p>
<p><strong> &#8211; 필수 예방접종 국가지원 확대</strong><br />
:: 연초에 예방접종 실 지원비나 수가 등에 대한 기사가 종종 있었죠? 아동의 필수예방접종 비용 중 백신비 외 접종 행위료(1회당 1만원)까지 추가 지원한다고 해요. 뿐만 아니라 의료기관 확대로 보호자가 편한 시간에 예방접종 받을 수 있게 변경된다고 합니다. 백신 종류도 증가되었다고 하니 어린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께서는 필수 접종에 대한 부담이 조금 줄지 않을까 생각됩니다.</p>
<p><strong> - 자영업자 고용보험<br />
</strong> :: 그간 자영업자가 폐업을 하게 되는 경우엔 말그대로 주저 앉는 사례들이 참 많았었던 것 같아요. 이를 보완하고자 1월 22일부터 50인 미만 자영업자에 대한 실업급여도 지급된다고 하니까 꼭 확인해보세요.</p>
<p><strong>- 성폭력 범죄 피해 아동, 청소년을 위한 법률 조력인 제도가 시행됩니다. (3월 16일부터)</strong></p>
<p><strong> &#8211; 군 건강상담, 국군의 전화 운영<br />
</strong> ::  군 내에서 질병이나 과로, 혹은 질병이 심해져 군 제대 후 사회생활이 불가능한 장병들에 대한 기사나 뉴스들도 보셨을 거에요. 이를 보완하고자 군 내부 정기 건강상담 도입 및 의무병과의 건강상담, 국구의 전화 운영 등이 시행된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인성결함자 확인 제도, 뇌수막염 백신 접종 등을 통해 보다 건강한 군생활을 돕는다고 하니까, 이를 통해 보다 건강한 군 생활이 되기를 기원해봅니다.</p>
<p><strong>- 5세 누리과정 도입<br />
</strong> :: 가장 큰 변화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간 유치원/어린이집의 과정으로 나뉘어지고 소득하위 계층에게 17.7만원이 지급되던 것을 만 5세 유아가 유치원/어린이집을 다닐경우 공통된 교육, 보육과정을 배우고 소득에 상관없이 월 20만원이 지급된다고 합니다. 3월 1일부터 시행되니까 아이를 키우고 계신 가정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부분이겠죠?</p></blockquote>
<p>이렇게 간단하게 2012년에 변경되는 내용들을 살펴보았는데요, 실생활, 복지와 관련된 부분은 2011년 한해 사건 사고가 되었거나, 사람들이 요구하거나 하는 과정을 통해 이슈가 되고 공식적인 요구를 하게되면서 제정된 부분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 변경된 제도들 역시 보완될 부분들이 있을 것이고, 혹은 만들어지지 않은 제도들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도 있을 거에요. 이러한 역할은 2012년 이 제도를 직접 경험하고 느끼게 될 우리가 맡아야 할 부분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p>
<p><a class="a2a_dd addtoany_share_save" href="http://www.addtoany.com/share_save#url=http%3A%2F%2Factiontoday.kr%2Farchives%2F11171&amp;title=2012%EB%85%84%2C%20%EC%83%88%EB%A1%9C%EC%9A%B4%20%EC%A0%9C%EB%8F%84%EC%97%90%EB%8A%94%20%EC%96%B4%EB%96%A4%20%EA%B2%83%EB%93%A4%EC%9D%B4%20%EC%9E%88%EC%9D%84%EA%B9%8C%EC%9A%94%3F">공유/북마크/이메일</a> </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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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해를 정리하는 법 &#8211; 안 쓰는 물건들을 정리해서 기증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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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Dec 2011 05:30:30 +0000</pubDate>
		<dc:creator>minik</dc:creator>
				<category><![CDATA[오늘의 행동]]></category>
		<category><![CDATA[기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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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 해 마무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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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연말, 따뜻하게 보내고 계신가요? 한해를 돌아보며 마무리 하고 내년의 멋진 계획들도 잘 세우고 계시죠? 오늘의 행동에서 좀 더 멋지게 올해를 정리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가장 멋진 나만의 하루 만들기!!
크리스마스날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했어요! 오랜만에 친구들을 초대한다고 집안 구석구석을 정리하고 청소를 했죠. 청소를 하면서 느낀건데.. 살면서 물건들은 늘어만 나는데 정작 제가 사용하는 물건들은 딱 정해져 있더라구요. 1년 혹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rel="attachment wp-att-5489" href="http://actiontoday.kr/archives/5484/imag0343"><img class="alignright size-medium wp-image-5489" style="margin: 5px;" title="IMAG0343" src="http://actiontoday.kr/wp-content/uploads/2010/12/IMAG0343-300x179.jpg" alt="" width="240" height="143" /></a>연말, 따뜻하게 보내고 계신가요? 한해를 돌아보며 마무리 하고 내년의 멋진 계획들도 잘 세우고 계시죠? 오늘의 행동에서 좀 더 멋지게 올해를 정리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까 합니다.</p>
<h3>가장 멋진 나만의 하루 만들기!!</h3>
<p>크리스마스날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했어요! 오랜만에 친구들을 초대한다고 집안 구석구석을 정리하고 청소를 했죠. 청소를 하면서 느낀건데.. 살면서 물건들은 늘어만 나는데 정작 제가 사용하는 물건들은 딱 정해져 있더라구요. 1년 혹은 그 이상 손도 안대고 보관박스안에서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이 참 많다는걸 느꼈어요. 정리해 버리자니 왠지 아깝기도 하기도 하고 한 두번 정도는 쓸 수도 있겠다 싶고.. 쓰려고 눈에 보이는데 내놓기엔 먼지만 듬뿍 쌓여 청소하는데 애먹거나 집도 좁은데 괜히 정리안되 어지럽기만 한.. 저만 그런 고민 하는건 아니겠죠? <span id="more-11180"></span></p>
<p>연말이기도 하고 한해를 마무리한다는 차원에서 물건들을 몽땅 꺼내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화장대 위의 화장품, 책상위, 옷장, 그리고 쌓아둔 보관상자박스.. 오랜시간 쓰지않거나 필요없다고 느끼는 것들은 과감하게 제외시키며 정리를 했어요. 시간은 좀 오래 걸렸지만 정리하고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고 다이어트 된 집에서 좀더 멋진 내년을 구상할 수 있겠다 하는 마음이 들었답니다. 그런데.. 이렇게 정리한 물건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p>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310px"><img title="sinbi1" src="http://actiontoday.kr/wp-content/uploads/2010/12/sinbi1-300x179.jpg" alt="" width="300" height="179" /><p class="wp-caption-text">연말맞이 사무실 물품 정리중!!</p></div>
<p style="text-align: center;">
<div id="attachment_5492"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310px"><a rel="attachment wp-att-5492" href="http://actiontoday.kr/archives/5484/sinbi"><img class="size-medium wp-image-5492 " title="sinbi" src="http://actiontoday.kr/wp-content/uploads/2010/12/sinbi-300x179.jpg" alt="" width="300" height="179" /></a><p class="wp-caption-text">이 초는 누가 가질래요??</p></div>
<p style="text-align: center;">
<p style="text-align: center;"><a rel="attachment wp-att-5493" href="http://actiontoday.kr/archives/5484/sinbi1"></a></p>
<h2 style="text-align: left;">오늘의 행동</h2>
<p style="text-align: left;"><strong>1. 2011년을 돌아보며 쓰지않는 물건들을 정리해요!</strong></p>
<p style="text-align: left;">정리시 한가지 팁은.. 구역을 정해서 정리해요! 예를들어.. 화장대 물건들을 큰 바구니에 몽땅 쓸어놓고 화장대를 깨끗이 청소한다음 그위에 꼭 필요한 것만 넣는거에요. 책상도 마찮가지.. 책상위에 있는 책이며 펜이며 기타 등등의 물건들을 큰 바구니에 몽땅 쓸어넣고 필요한 것만 정리해요. 이렇게 침대며 옷장이며 정리박스며 싱크대 등등 정리하면 시간도 절약되고 각각의 장소에 맞는 물건만 놓을 수 있어서 정리가 된답니다. 각장소에 올려지지 않는 물건들을 모아서 버릴건 버리고 안쓰는 물건들을 구별해 내는거죠!</p>
<p style="text-align: left;"><strong>2. 정리한 물건들을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해 보아요!</strong></p>
<p style="text-align: left;"><a href="http://www.beautifulstore.org/">아름다운가게</a> 라고 들어보셨나요? 아름다운가게에서는 사용했던 물건을 기증받아 판매하는 되살림 운동을 하는 가게입니다.</p>
<p style="text-align: left;">모든 물건을 다 기증받는건 아니에요!! (<a href="http://www.beautifulstore.org/Join/Giving/Process.aspx">기증안되는 물품 확인하기 </a>)</p>
<p style="text-align: left;">기증방법은 직접 찾아가거나, 온라인 신청을 하거나, 무료 택배신청을 할 수 있어요. (<a href="http://www.beautifulstore.org/Cs/Faq/List.aspx?CategorySubject=%uAE30%uC99D%20%26%20%uD6C4%uC6D0">기증방법 알아보기</a>)</p>
<p style="text-align: left;"><strong>연말을 더욱 따뜻하게 보내는 방법!! 나만의 멋진 하루 만들기!! 쓰지않는 물건을 정리해서 기증해 보아요~!!</strong></p>
<p><a class="a2a_dd addtoany_share_save" href="http://www.addtoany.com/share_save#url=http%3A%2F%2Factiontoday.kr%2Farchives%2F11180&amp;title=%ED%95%9C%20%ED%95%B4%EB%A5%BC%20%EC%A0%95%EB%A6%AC%ED%95%98%EB%8A%94%20%EB%B2%95%20%26%238211%3B%20%EC%95%88%20%EC%93%B0%EB%8A%94%20%EB%AC%BC%EA%B1%B4%EB%93%A4%EC%9D%84%20%EC%A0%95%EB%A6%AC%ED%95%B4%EC%84%9C%20%EA%B8%B0%EC%A6%9D%ED%95%98%EC%84%B8%EC%9A%94%21">공유/북마크/이메일</a> </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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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자주민증 법안의 법사위 통과를 막아주세요.</title>
		<link>http://actiontoday.kr/archives/11173</link>
		<comments>http://actiontoday.kr/archives/11173#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Dec 2011 08:02:20 +0000</pubDate>
		<dc:creator>minik</dc:creator>
				<category><![CDATA[오늘의 행동]]></category>
		<category><![CDATA[감시]]></category>
		<category><![CDATA[개인정보]]></category>
		<category><![CDATA[국회]]></category>
		<category><![CDATA[법사위]]></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카드]]></category>
		<category><![CDATA[전자주민증]]></category>
		<category><![CDATA[정보인권]]></category>
		<category><![CDATA[정보화]]></category>
		<category><![CDATA[프라이버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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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는 전자주민증 도입을 목표로 하는 주민등록법 개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경제적으로 봐도, 개인정보 차원에서 봐도 어떤 합리성도 없는 전자주민증 사업이, 16년간의 반대를 무릅쓰고 지금 막 국회 통과를 앞두고 있는 시점입니다.
☞ [연대성명] 전자주민증 상임위 통과를 규탄한다.
☞ [연대의견서] “주민등록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중 전자주민증 관련 조항 도입에 반대함”
☞ [오마이뉴스 기고] 새만금 사업과 꼭 닮은 전자주민증 사업
내일 법사위에서 해당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11174" class="wp-caption alignright" style="width: 310px"><a rel="attachment wp-att-11174" href="http://actiontoday.kr/archives/11173/0604_d50_001"><img class="size-medium wp-image-11174" title="0604_d50_001" src="http://actiontoday.kr/wp-content/uploads/2011/12/0604_d50_001-300x199.jpg" alt="" width="300" height="199" /></a><p class="wp-caption-text">전자주민증 반대 기자회견 (촬영 : 토리, 출처 : 월간 &lt;네트워커&gt; 2006년 5월호)</p></div>
<p>지난 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는 전자주민증 도입을 목표로 하는 주민등록법 개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경제적으로 봐도, 개인정보 차원에서 봐도 어떤 합리성도 없는 전자주민증 사업이, 16년간의 반대를 무릅쓰고 지금 막 국회 통과를 앞두고 있는 시점입니다.</p>
<p style="text-align: right;">☞ [연대성명] <a href="http://action.or.kr/219405">전자주민증 상임위 통과를 규탄한다.</a></p>
<p style="text-align: right;">☞ [연대의견서] <a href="http://action.or.kr/219411">“주민등록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중 전자주민증 관련 조항 도입에 반대함”</a></p>
<p style="text-align: right;">☞ [오마이뉴스 기고] <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ss_pg.aspx?CNTN_CD=A0001676520">새만금 사업과 꼭 닮은 전자주민증 사업</a></p>
<p>내일 법사위에서 해당 법안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집니다. 법사위마저 통과되면 본회의에 상정되고, 그렇게되면 사실상 막을 가능성이 없어집니다. 이제 단 이틀이 남았습니다.</p>
<p><span id="more-11173"></span></p>
<h2>오늘의 행동 : 오늘 내일 법사위의 주민등록법 개정안 통과를 막아주세요.</h2>
<p>아래는 법제사법위원회의 민주당 의원들의 명단과 연락처입니다. 이 분들에게 전화 혹은 트윗으로 전자주민증 도입을 반대한다는 뜻을 보여주세요.</p>
<p>위원장 <strong>우윤근</strong> 민주당(전남 광양시) 02-788-2849  <a href="https://twitter.com/2020gg">@2020gg</a></p>
<p>간사 <strong>이춘석</strong> 민주당(전북 익산갑) <a href="https://twitter.com/lcs1747">@lcs1747</a></p>
<p>위원 <strong>김학재</strong>  민주당(비례대표) 02-788-2104   </p>
<p>위원 <strong>박영선</strong>  민주당(서울 구로구을)  02-788-2922  <a href="https://twitter.com/Park_Youngsun">@Park_Youngsun</a>   </p>
<p>위원 <strong>박지원</strong>  민주당(전남 목포시)  02-788-2588  <a href="https://twitter.com/jwp615">@jwp615</a></p>
<p><a class="a2a_dd addtoany_share_save" href="http://www.addtoany.com/share_save#url=http%3A%2F%2Factiontoday.kr%2Farchives%2F11173&amp;title=%EC%A0%84%EC%9E%90%EC%A3%BC%EB%AF%BC%EC%A6%9D%20%EB%B2%95%EC%95%88%EC%9D%98%20%EB%B2%95%EC%82%AC%EC%9C%84%20%ED%86%B5%EA%B3%BC%EB%A5%BC%20%EB%A7%89%EC%95%84%EC%A3%BC%EC%84%B8%EC%9A%94.">공유/북마크/이메일</a> </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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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2년, Action+1 Diary와 함께 하루를 뜻있게 만들어 보세요!</title>
		<link>http://actiontoday.kr/archives/11146</link>
		<comments>http://actiontoday.kr/archives/11146#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Dec 2011 04:00:25 +0000</pubDate>
		<dc:creator>hanusmil</dc:creator>
				<category><![CDATA[오늘의 행동]]></category>
		<category><![CDATA[2012다이어리]]></category>
		<category><![CDATA[actiontoday]]></category>
		<category><![CDATA[다이어리추천]]></category>
		<category><![CDATA[새해선물]]></category>
		<category><![CDATA[새해선물추천]]></category>
		<category><![CDATA[오늘의행동]]></category>
		<category><![CDATA[이벤트]]></category>
		<category><![CDATA[크리스마스선물추천]]></category>
		<category><![CDATA[함께하는시민행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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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새해선물추천] 오늘의 행동이 2012다이어리에 쏘옥~!   2판이 나왔습니다. 주는사람 받는사람 오감만족~ 구매하러 고고씽! Action+1Diary 2012 
   2010년 4월부터 변화를 위한 하루,오늘의 행동을 제안하면서 오늘의 행동 날들을 다이어리에 담아보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만든 다이어리가 2012년 한층 더 &#8216;Upgrade&#8217; 해서 나왔고 인기에 힘입어 2판이 나왔습니다. 
  
  
   1쇄와 다른 Action+1Diary 2012 2판은 2중으로 그립감이 딱딱, 뻣뻣한 1판 2012다이어리 보다도 부드럽고 손에 착~감기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종이재질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00;">[새해선물추천] 오늘의 행동이 <strong><span style="color: #3366ff;">2012다이어리</span></strong>에<strong> </strong>쏘옥~!   <strong><span style="color: #ff6600;">2판</span></strong>이<strong> </strong>나왔습니다. 주는사람 받는사람 오감만족~ 구매하러 고고씽! <span style="color: #3366ff;"><strong>Action+1Diary 2012</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color: #000000;"> </span>  2010년 4월부터 변화를 위한 하루,오늘의 행동을 제안하면서 오늘의 행동 날들을 다이어리에 담아보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만든 다이어리가 2012년 한층 더 <span style="color: #ff9900;"><strong>&#8216;Upgrade&#8217;</strong> </span>해서 나왔고 인기에 힘입어 <span style="color: #ff6600;"><strong>2판</strong></span>이 나왔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145" title="P1130550" src="http://actiontoday.kr/wp-content/uploads/2011/12/P1130550.jpg" alt="" width="424" height="318" />  </p>
<p><img title="더 보기..." src="http://actiontoday.kr/wp-includes/js/tinymce/plugins/wordpress/img/trans.gif" alt="" /><span id="more-11146"></span>  </p>
<p>   1쇄와 다른 <span style="color: #3366ff;"><strong>Action+1Diary 2012</strong></span> <span style="color: #ff6600;"><strong>2판</strong></span>은 2중으로 그립감이 딱딱, 뻣뻣한 1판 <span style="color: #3366ff;"><strong>2012다이어리</strong></span> 보다도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부드럽고 손에 착~감기게 만들었습니다</span>.<br />
또한 종이재질이 조금 더 두꺼워졌습니다. 그러나 1판과 별차이를 못느낀답니다.<br />
    </p>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310px"><img title="DSCN1333" src="http://actiontoday.kr/wp-content/uploads/2011/12/DSCN1333-300x225.jpg" alt="" width="300" height="225" /><p class="wp-caption-text">1판 2012 Action + 1 겉표지내부</p></div>
<div id="attachment_11148"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310px"><img class="size-medium wp-image-11148" title="P1130541" src="http://actiontoday.kr/wp-content/uploads/2011/12/P1130541-300x225.jpg" alt="" width="300" height="225" /><p class="wp-caption-text">2판 2012 Diary Action + 1 Diary 겉표지 내부</p></div>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11151 alignnone" title="P1130540" src="http://actiontoday.kr/wp-content/uploads/2011/12/P1130540.jpg" alt="" width="385" height="289" />   </p>
<p> 색상은 <strong><span style="color: #3366ff;">그레이블루</span></strong>로 사진보다는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따뜻하고 밝은 파스텔 </span>톤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title="DSCN1335" src="http://actiontoday.kr/wp-content/uploads/2011/12/DSCN1335.jpg" alt="" width="385" height="289" />  </p>
<p> 정확한 색상은 위의 프린팅 된 <strong><span style="color: #3366ff;">Action + 1</span> </strong>글씨색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title="P1130542" src="http://actiontoday.kr/wp-content/uploads/2011/12/P11305421.jpg" alt="" width="385" height="289" />  </p>
<p>  친환경 다이어리로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재생종이와 콩기름인쇄로 </span>지구와 환경을 생각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154" title="DSCN1336" src="http://actiontoday.kr/wp-content/uploads/2011/12/DSCN1336.jpg" alt="" width="424" height="318" /> <img title="DSCN1345" src="http://actiontoday.kr/wp-content/uploads/2011/12/DSCN13451.jpg" alt="" width="424" height="318" />  </p>
<p style="text-align: center;">  </p>
<p style="text-align: left;">월간계획에는<br />
우리나라 기념일을 비롯 UN, WHO, UNESCO 등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지구촌의 의미있는 날들이 </span>소개되어 있습니다.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159" title="DSCN1347" src="http://actiontoday.kr/wp-content/uploads/2011/12/DSCN1347.jpg" alt="" width="416" height="312" />   </p>
<p style="text-align: left;">각 주마다 우리가 소소하게 실천해볼 수 있는 행동들도 제안되어 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157" title="DSCN1338" src="http://actiontoday.kr/wp-content/uploads/2011/12/DSCN1338.jpg" alt="" width="424" height="318" />    </p>
<p style="text-align: left;">또한 해당되는 달에 있는 한 날을 집중 소개하는 글도 숨겨져 있지요.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11160 alignnone" title="DSCN1341" src="http://actiontoday.kr/wp-content/uploads/2011/12/DSCN1341.jpg" alt="" width="396" height="297" />  </p>
<p style="text-align: left;">주간 페이지 입니다. 해당되는 주간에 본인이 체크하여 알뜰하게 쓸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161" title="DSCN1343" src="http://actiontoday.kr/wp-content/uploads/2011/12/DSCN1343.jpg" alt="" width="385" height="289" /> </p>
<p style="text-align: left;">무지 페이지도 충분히 만들어 실시간 떠오르는 단상과 이야기 등 메모를 할 수 있도록 넣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title="P1130544" src="http://actiontoday.kr/wp-content/uploads/2011/12/P1130544.jpg" alt="" width="385" height="289" />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164" title="DSCN1344" src="http://actiontoday.kr/wp-content/uploads/2011/12/DSCN1344.jpg" alt="" width="424" height="318" />    </p>
<p style="text-align: left;">지구와 환경도 살리고, 단체에 후원도 하는 1석2조 다이어리. <strong>새해선물</strong>로 어떠신가요? </p>
<p style="text-align: left;">  </p>
<p style="text-align: left;">  </p>
<h3>+ 2012년, <span style="color: #3366ff;">Action + 1 Diary</span> 와 함께 하루하루를 뜻있고 재미있게 만들어 보세요!</h3>
<p style="text-align: center;">
<p style="text-align: center;">
<p style="text-align: left;">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title="P1130555" src="http://actiontoday.kr/wp-content/uploads/2011/12/P1130555.jpg" alt="" width="385" height="289" />   </p>
<p><strong>+ </strong><strong><span style="color: #3366ff;">Action + 1  Diary</span></strong><strong><span style="color: #3366ff;"> </span>는!!+</strong>  </p>
<p><strong>► 그냥 일반 다이어리가 아닙니다.</strong>  </p>
<p><strong>► 공정한 사회, 공정한 오늘을 위한 오늘의 행동을 담았습니다.</strong>  </p>
<p><strong>► 변화를 위한 하루을 제안하는 다이어리 입니다.</strong>  </p>
<p><strong>► 재생용지를 사용하고 콩기름 인쇄하여 만들었습니다.</strong>  </p>
<p><strong>► 항상 휴대하고 다니면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strong> </p>
<blockquote><p><strong>단가: 10,000원</strong>  </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 온라인으로 구입하실 때는 배송비 2,000원을 포함해서 입금해주세요.</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right;">단, 배송비는 권 수에 상관없이 무조건 2,000원입니다. (추가비용은 시민행동 부담)    </p>
<p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color: #ff6600;"><strong><span style="color: #ff0000;">1권 온라인 구입 시) 회원 12,000원</span></strong></span> , <span style="color: #ff6600;"><strong><span style="color: #ff0000;">2권 온라인 구입 시) 회원 22,000원</span></strong></span>  </p>
<p>다이어리 신청은 여기를 꼭 눌러주세요!  (신청서를 꼭 작성해 주세요!) ►<span style="color: #ff6600;"><strong><a href="https://docs.google.com/a/action.or.kr/spreadsheet/viewform?formkey=dHEwcERHMzh6dWZtRTBqdWNCQmh2RlE6MQ">다이어리 신청</a></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right;">
<p style="text-align: right;">
<p style="text-align: right;">
<p style="text-align: right;">입금계좌 ► 신한은행 325-01-167213 (함께하는 시민행동)  </p>
<p style="text-align: right;">
<p style="text-align: right;">
<p style="text-align: right;">신용카드 결제 ► <a href="http://action.or.kr/donation">http://action.or.kr/donation</a>  </p>
<p style="text-align: right;">
<p style="text-align: right;">문의 ► 070-8260-7360 (담당: 앨리스) </p></blockquote>
<p><a class="a2a_dd addtoany_share_save" href="http://www.addtoany.com/share_save#url=http%3A%2F%2Factiontoday.kr%2Farchives%2F11146&amp;title=2012%EB%85%84%2C%20Action%2B1%20Diary%EC%99%80%20%ED%95%A8%EA%BB%98%20%ED%95%98%EB%A3%A8%EB%A5%BC%20%EB%9C%BB%EC%9E%88%EA%B2%8C%20%EB%A7%8C%EB%93%A4%EC%96%B4%20%EB%B3%B4%EC%84%B8%EC%9A%94%21">공유/북마크/이메일</a> </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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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금  더 특별하고 아름다운 green 크리스마스 보내는 방법</title>
		<link>http://actiontoday.kr/archives/11125</link>
		<comments>http://actiontoday.kr/archives/11125#comments</comments>
		<pubDate>Fri, 23 Dec 2011 00:09:53 +0000</pubDate>
		<dc:creator>hanusmil</dc:creator>
				<category><![CDATA[CAN]]></category>
		<category><![CDATA[그린크리스마스]]></category>
		<category><![CDATA[여성환경연대]]></category>
		<category><![CDATA[크리스마스선물추천]]></category>
		<category><![CDATA[크리스마스카드만들기]]></category>
		<category><![CDATA[포트락파티]]></category>
		<category><![CDATA[한강야생탐사센터]]></category>
		<category><![CDATA[화이트 크리스마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actiontoday.kr/?p=11125</guid>
		<description><![CDATA[ 
GREEN CHRISTMAS.  그린크리스마스는  화이트 크리스마스의 반대,

환경 캠페인과 결합되어 친환경적인 크리스마스를 만들자는 의미.

  특정 종교를 갖고 있지 않아도, 크리스마스는 많은 이들을 들뜨게 합니다. 어떤 선물을 할까, 무엇을 하며 재미있게 보낼까…. 하지만 그 고민에는 사고 먹고 노는 우리, 사람들.  그 뒷면에는 지구 온난화 문제와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어느센가 크리스마스는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날이 아니라 갖고 싶은 것을 갖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div id="attachment_11127"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60px"><img class="size-full wp-image-11127" title="htm_201112211765730103011" src="http://actiontoday.kr/wp-content/uploads/2011/12/htm_201112211765730103011.jpg" alt="" width="550" height="421" /><p class="wp-caption-text">페트병을 재활용한 친환경트리, 서울 홍대앞</p></div>
<p style="text-align: center;">GREEN CHRISTMAS.  <span style="color: #008000;">그린크리스마스는  화이트 크리스마스의 반대,<br />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환경 캠페인과 결합되어 친환경적인 크리스마스를 만들자는 의미.</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img title="더 보기..." src="http://actiontoday.kr/wp-includes/js/tinymce/plugins/wordpress/img/trans.gif" alt="" /><span id="more-11125"></span></span></p>
<p>  특정 종교를 갖고 있지 않아도, 크리스마스는 많은 이들을 들뜨게 합니다. 어떤 선물을 할까, 무엇을 하며 재미있게 보낼까…. 하지만 그 고민에는 사고 먹고 노는 우리, 사람들.  그 뒷면에는 지구 온난화 문제와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p>
<p> 어느센가 크리스마스는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날이 아니라 갖고 싶은 것을 갖고, 쓰고 버리는 소비하는 날이 되어 버렸죠. 이제 우리는 에너지와 자원을 적게 사용하면서 동시에 감사와 사랑을 느끼며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변화가 필요합니다.</p>
<p> 요즘 그런 바람이 조금씩 불어 국내외에서도 크리스마스 기간에 친환경 선물을 구입하는 방법이나 친환경으로 트리 만드는법에 대한 소개하는 곳들이 많이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color: #008000;">  <a href="http://v.daum.net/link/23181932">크리스마스 트리, 재활용품으로 만들기<br />
</a>   <a href="http://blog.naver.com/the_nanum/50128995643">착한상품 선물하기</a><br />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color: #008000;"><span style="color: #000000;"> </span></span>기후변화행동연구소가 제안하는 그린크리스마스 7가지 방법이 있네요~</p>
<blockquote><p><strong>1. 조명 사용을 줄이세요</strong></p>
<p>  평상시에도 가정에서 소비하는 전력의 약 15%는 조명을 켜는데 사용됩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거리나 상점은 물론, 가정에서도 알록달록한 조명을 켜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이런 조명은 크리스마스 일주일 전부터 새해 첫날 이후까지 줄곧 켜져 있기 마련이죠. 하지만 반짝이는 전구가 남기는 것은 엄청난 양의 탄소발자국입니다. 조명 효과가 적은 낮 시간대만이라도 조명을 꺼놓으면 어떨까요?</p>
<p><strong>2. 크리스마스카드는 만들어보세요.</strong></p>
<p>  휴대폰 문자보내기와 이메일이 대중화되면서 크리스마스카드를 보내는 사람들은 줄고 있습니다. 소중한 사람들에게 카드를 보내고 싶다면, 집에 있는 다양한 재료를 재활용해 직접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포털사이트에서 &#8216;재활용 크리스마스 카드&#8217;라고 검색하면,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재활용이 어렵다면, 각종 사이트가 제공하는 온라인 카드를 이용해세요. 정감은 덜하지만 카드 제작을 위해 잘려나가는 나무의 수는 그만큼 줄어듭니다.</p>
<p><strong>3. 선물 포장을 줄여보세요.</strong></p>
<p>  1kg 의 포장지를 만드는데 필요한 석탄은 1.3kg, 포장지 제조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는 3.5kg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는 자동차로 15분간 주행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포장지가 전국 각지로 배송되고 폐기되는 과정까지 포함하면 이산화탄소 발생량은 더 늘어나죠.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옛 지도, 철지난 달력, 어디선가 받은 종이봉투, 상자, 신문, 집에 굴러다니는 천 조각과 리본, 아이들이 그린 낙서장, 사용하지 않는 캔이나 병을 선물포장으로 &#8216;재창조&#8217;해보면 어떨까요?</p>
<p><strong>4. 기부를 선물하는 건 어떨까요.</strong></p>
<p>  선물은 누군가에게 &#8216;고마운 마음을 표현하는&#8217; 수단일 뿐입니다. 그렇다면 올해에는 기부를 선물해보면 어떨까요?  &#8220;당신과 지구를 위해 당신의 이름으로 기부했습니다.&#8221;라고 말입니다. 선물을 받더라도 마음에 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럴 경우 창고에 보관하거나 버리지 말고 혹시 그 선물이 절실하게 필요한 사람을 위해 재활용가게나 자선단체에 기부하세요.</p>
<p><strong>5. 초를 켜고 싶다면 천연 식물성 양초를..</strong></p>
<p>  파라핀 양초는 석유 잔류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환경과 건강에 해롭습니다. 콩이나 밀랍으로 만든 천연 식물성 양초는 사용 후 버려지더라도 분해가 잘 되고 유해가스를 만들어내지 않습니다.</p>
<p><strong>6. 육식을 줄이고 로컬 푸드로 음식을 장만하세요.</strong></p>
<p>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가까운 사람들과 식사할 계획이라면 가능하면 로컬 푸드를 식재료로 사용하는 음식점을 이용합니다. 손님을 집으로 초대했다면 이번 기회에 자신만의 그린 레시피를 만들어 봅니다. 어떤 경우에도 고기 식단은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고기 요리가 불가피하다면 쇠고기보다는 돼지고기나 닭고기로 요리해보세요.</p></blockquote>
<p> 또한 12월 24일 서울 상암동 난지한강공원 한강야생탐사센터에서 특별한 크리스마스 파티 ‘에코 파티 메아리’가 열린다고 합니다. 철새탐조와 함께 포트락 파티(각자 음식을 조금씩 가져와 나눠 먹는 파티), 친환경 밀납양초 만들기, 나무조각 등 자연물을 이용한 크리스마스 장식물 만들기, 자연사랑 연하장 만들기 등이 함께 진행된다고 하니, 아이들과 함께 상암동 난지한강공원에 가도 좋을 듯 합니다.</p>
<p style="text-align: right;"> <a href="http://blog.naver.com/magic4kiki/40145650272 ">한강야생탐사센터</a> , 02-305-1334 </p>
<p> </p>
<h3>오늘의 행동 :  조금  더 특별하고 아름다운 green 크리스마스 보내는 방법</h3>
<div id="attachment_5428" class="wp-caption alignright" style="width: 295px"><img title="greenXmas" src="http://actiontoday.kr/wp-content/uploads/2010/12/greenXmas.jpg" alt="그린크리스마스" width="285" height="359" /><p class="wp-caption-text">여성환경연대가 2007년 부터 시작한 그린크리스마스 캠페인</p></div>
<h4>1) Green decoration</h4>
<p>  전깃불을 끄고 촛불을 켠다. 은은한 촛불 아래 크리스마스 밤이 더욱 달콤하고 따뜻해집니다.</p>
<h4>2) Green party</h4>
<p>  외식 보단 직접 음식을 준비한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장을 보고 요리해 소박하고 따뜻한 저녁을 손수 차려본다. 이때 일회용 컵이나 접시를 사용하지 않는 센스!</p>
<h4>3) Green gift 1 핸드메이드 선물</h4>
<p>  천연비누나 화장품, 쿠키나 잼, 밀납초, 코사지, 목도리, 재활용 리스 등 직접 만든 거라면 무엇이든 ok! 소박하지만 정성이 듬뿍 담긴, 세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 선물이라 더욱 소중하다.</p>
<p style="text-align: right;"><a href="http://blog.naver.com/the_nanum/50128998223">기부상품 선물하기<br />
</a></p>
<h4>4) Green gift 2</h4>
<p>  다 읽은 책, 안 입고 안 쓰는 옷이나 물건 등 책장과 옷장에서 잠자고 있는 물건들을 선물해본다.</p>
<h4>5) Green gift 3</h4>
<p> 설탕, 커피, 수공예품 등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Fair Trade(희망무역) 물건을 선물한다. 나의 올바른 소비가 지구 반대편에 있는 이웃들에게 힘과 희망이 됩니다. 지구촌 곳곳의 이야기를 담은 오늘의 행동 다이어리도 좋구요~</p>
<p style="text-align: right;">  오늘의 행동 다이어리  <a href="http://action.or.kr/216398">Action + 1 Diary 2012!</a></p>
<h4>6) Green gift 4</h4>
<p>  나눔을 선물한다. 다함께 따뜻한, 환경을 살리는 그린 크리스마스가 될 수 있도록 평소 뜻있는 단체에 후원한다.</p>
<p style="text-align: right;">오늘의 행동을 만드는 <a href="http://action.or.kr/donation">(사)함께하는 시민행동 후원하기</a></p>
<p style="text-align: right;"> </p>
<h4>7) Green card</h4>
<p>  직접 카드를 만들어 보낸다. 80byte짜리 밋밋한 단체문자 전송은 이제 그만! 되살림종이 또는 버려지는 물건을 재활용해 만든 손맛가득 핸드메이드 크리스마스 카드로 마음을 전한다.</p>
<p style="text-align: right;">12월 15일 오늘의 행동 :  <a href="http://actiontoday.kr/archives/11042">지구사랑 재활용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a></p>
<p style="text-align: right;"> </p>
<p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color: #003300;"><strong>*사심이 듬뿍 들어간 &lt;오늘의 행동&gt;이었습니다. ^^;;</strong></span></p>
<p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color: #003300;"><strong>이 글을 보시는 모든분들,, 메리 Green 크리스마스 ~</strong></span></p>
<p><a class="a2a_dd addtoany_share_save" href="http://www.addtoany.com/share_save#url=http%3A%2F%2Factiontoday.kr%2Farchives%2F11125&amp;title=%EC%A1%B0%EA%B8%88%20%20%EB%8D%94%20%ED%8A%B9%EB%B3%84%ED%95%98%EA%B3%A0%20%EC%95%84%EB%A6%84%EB%8B%A4%EC%9A%B4%20green%20%ED%81%AC%EB%A6%AC%EC%8A%A4%EB%A7%88%EC%8A%A4%20%EB%B3%B4%EB%82%B4%EB%8A%94%20%EB%B0%A9%EB%B2%95">공유/북마크/이메일</a> </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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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거리에서 죽어간 노숙인 추모제가 오늘 있습니다.</title>
		<link>http://actiontoday.kr/archives/11132</link>
		<comments>http://actiontoday.kr/archives/11132#comments</comments>
		<pubDate>Thu, 22 Dec 2011 05:56:43 +0000</pubDate>
		<dc:creator>fromlight</dc:creator>
				<category><![CDATA[1Action]]></category>
		<category><![CDATA[CAN]]></category>
		<category><![CDATA[오늘의 행동]]></category>
		<category><![CDATA[노숙인]]></category>
		<category><![CDATA[노숙인추모]]></category>
		<category><![CDATA[노숙인추모제]]></category>
		<category><![CDATA[동자동사랑방]]></category>
		<category><![CDATA[홈리스행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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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은 동짓날 , 서울역광장에서는 행사가 진행됩니다. 바로 쓸쓸히 거리에서 세상을 달리한 노숙인들을 추모하는 추모제가  오늘이거든요.
2002년부터 시작된 이 행사는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와  홈리스행동, 동자동사랑방 등 다양한 관련단체들이 모여 주관하는 행사입니다.



2011년 노숙인 추모제 웹자보, 출처: 홈리스행동



 
올해 행사의 주제는 아래와 같습니다. 특히, 코레일이 추진한 서울역사에서 노숙인 퇴거 조치에 대한 항의가 중심 이슈입니다. 서울시에서 대책을 마련한다고 하지만 현재까지 후속조치는 미진합니다.
노숙인 차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늘은 동짓날 , 서울역광장에서는 행사가 진행됩니다. 바로 쓸쓸히 거리에서 세상을 달리한 노숙인들을 추모하는 추모제가  오늘이거든요.</p>
<p>2002년부터 시작된 이 행사는 <a href="http://www.humanmed.org/" target="_blank">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a>와  <a href="http://www.homelessaction.or.kr/" target="_blank">홈리스행동</a>, <a href="http://cafe.daum.net/dongjasa" target="_blank">동자동사랑방</a> 등 다양한 관련단체들이 모여 주관하는 행사입니다.</p>
<div class="mceTemp mceIEcenter">
<dl id="attachment_11133"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610px;">
<dt class="wp-caption-dt"><a href="http://homelessaction.or.kr/xe/index.php?document_srl=596940"><img class="size-full wp-image-11133" title="거리에서 죽은 노숙인 추모제" src="http://actiontoday.kr/wp-content/uploads/2011/12/homelessaction.png" alt="거리에서 죽은 노숙인 추모제" width="600" height="848" /></a></dt>
<dd class="wp-caption-dd">2011년 노숙인 추모제 웹자보, 출처: 홈리스행동</dd>
</dl>
<p><span id="more-11132"></span></p>
</div>
<p> </p>
<p>올해 행사의 주제는 아래와 같습니다. 특히, 코레일이 추진한 서울역사에서 노숙인 퇴거 조치에 대한 항의가 중심 이슈입니다. 서울시에서 대책을 마련한다고 하지만 현재까지 후속조치는 미진합니다.</p>
<blockquote><p><strong>노숙인 차별 유발한 한국철도공사 공공역사 노숙인 퇴거조차 철회하라!<br />
</strong>-철도역사 내 노숙인 퇴거조치 중단하라<br />
-공공역사 중심 사회위기계층 지원책 마련하라</p>
<p><strong> </strong></p>
<p><strong>거리노숙 탈출위한 실질적인 대책 구축하라!<br />
</strong>-노숙현장에 적합한 거리노숙인 지원대책 마련하라<br />
-노숙인 의료지원체계 개선하라<br />
-노숙인 주거지원대책 개선하라<br />
-노숙인 일자리대책 개선하라   (출처: <a href="http://www.homelessaction.or.kr/" target="_blank">홈리스행동</a>)</p></blockquote>
<h2>오늘의행동</h2>
<p>1. 서울역 근방에 가시는 분들은 외면 마시고 기웃 기웃해 주세요. 격려해주세요. 함께해주세요.</p>
<p>2. 주변에 노숙인 자활잡지 &#8216;<a href="http://bigissuekr.tistory.com/" target="_blank">빅이슈</a>&#8216;를 판매하는 노숙인들이 있습니다.  잡지를 사는 것은 희망을 만드는 일입니다.</p>
<p><a class="a2a_dd addtoany_share_save" href="http://www.addtoany.com/share_save#url=http%3A%2F%2Factiontoday.kr%2Farchives%2F11132&amp;title=%EA%B1%B0%EB%A6%AC%EC%97%90%EC%84%9C%20%EC%A3%BD%EC%96%B4%EA%B0%84%20%EB%85%B8%EC%88%99%EC%9D%B8%20%EC%B6%94%EB%AA%A8%EC%A0%9C%EA%B0%80%20%EC%98%A4%EB%8A%98%20%EC%9E%88%EC%8A%B5%EB%8B%88%EB%8B%A4.">공유/북마크/이메일</a> </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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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동지제에 참여해보아요~</title>
		<link>http://actiontoday.kr/archives/11112</link>
		<comments>http://actiontoday.kr/archives/11112#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Dec 2011 04:17:35 +0000</pubDate>
		<dc:creator>alice</dc:creator>
				<category><![CDATA[오늘의 행동]]></category>
		<category><![CDATA[2011]]></category>
		<category><![CDATA[동지]]></category>
		<category><![CDATA[동지팥죽]]></category>
		<category><![CDATA[슬로우푸드]]></category>
		<category><![CDATA[여성환경연대]]></category>
		<category><![CDATA[팥]]></category>
		<category><![CDATA[팥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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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2월 22일은 하루 중 밤이 가장 긴 절기인 동지입니다. 예부터 이날에는 악한 기운을 물리친다는 붉은 팥죽을 쑤어 나눠먹었다고 합니다.  귀신이 팥죽의 붉을색을 두려워한다고하여 동지엔 동지팥죽을 쑤어 솔잎을 이용하여 대문, 곡간, 벽에 뿌려 액을 막고 잡귀를 몰아냈다고 합니다.
팥죽을 뿌릴때 아무때나 뿌리는게 아니라고 합니다. 동지날 절입시간에 맞춰서 뿌리는거라는데요, 올해는 12월 22일 14시 18분이라고 합니다.  -&#62;네이버지식인
 차분하고, 느리고, 따뜻하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 12월 22일은 하루 중 밤이 가장 긴 절기인 동지입니다. 예부터 이날에는 악한 기운을 물리친다는 붉은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D%8C%A5%EC%A3%BD" target="_blank">팥죽</a>을 쑤어 나눠먹었다고 합니다.  귀신이 팥죽의 붉을색을 두려워한다고하여 동지엔 동지팥죽을 쑤어 솔잎을 이용하여 대문, 곡간, 벽에 뿌려 액을 막고 잡귀를 몰아냈다고 합니다.</p>
<p style="text-align: left;">팥죽을 뿌릴때 아무때나 뿌리는게 아니라고 합니다. 동지날 절입시간에 맞춰서 뿌리는거라는데요, 올해는 12월 22일 14시 18분이라고 합니다.  -&gt;<a href="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6&amp;dirId=6130103&amp;docId=141716483&amp;qb=64+Z7KeA&amp;enc=utf8&amp;section=kin&amp;rank=5&amp;search_sort=0&amp;spq=1&amp;pid=gYaUqF5Y7uRssvPzbTRssc--159488&amp;sid=TvFNvsgU8U4AAGrV-Oc">네이버지식인</a></p>
<p style="text-align: left;"> 차분하고, 느리고, 따뜻하게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데 팥죽만큼 어울리는 음식도 없을 듯 합니다.  동지에는 따뜻한 팥죽과 함께 슬로 푸드 &amp; 슬로 라이프를 즐겨보면 어떨까요?</p>
<p style="text-align: left;"> </p>
<h2>팥 그리고 슬로 라이프</h2>
<p>우리가 즐겨 먹는 곡식 중에서 다양한 음식에 사용될 뿐 아니라 생활용품으로도 활용도가 가장 높은 곡식인 팥.</p>
<p>음식만 꼽아도 끝이 없습니다.  어릴 때 즐겨 먹던 양갱이나 붕어빵, 호빵, 여름철 빠질 수 없는 별미 팥빙수, 팥칼국수, 그리고 동짓날 팥죽.</p>
<p>생활 속에서는 또 어떤가요. 순면 주머니에 넣어 팥주머니를 만들면 컴퓨터 앞에서는 손목 받침대로, 집에서 양말 속에 넣어 걸어다니면 발 마사지로, 전자렌지에 살짝 데우면 근육뭉침이나 생리통에 효과 좋은 핫팩으로, 베고 자면 머리의 열을 내려줘 숙면을 취하게 해 주는 좋은 베개로 그 쓰임이 무궁무진 하답니다.</p>
<p><a href="http://gjdream.com/v2/news/view.html?news_type=203&amp;code_M=2&amp;mode=view&amp;uid=396946" target="_blank">한방에서나 식품공학에서나 입을 모아 그 효능을 칭송</a>하고 있어요. 약간의 시간과 약간의 정성을 들여서 얻을 수 있는 것이 참 많은 기특한 존재이지요.<span id="more-11112"></span></p>
<p>이런 기특한 녀석이 어디 숨어 있다 이제 나타났을까요? </p>
<p>늘 우리 주위에 있던 것들이 어느새 많은 일회용품들과 전자 기기들로 인해 뒤로 밀려나 있었을 뿐입니다. 아무리 편리한 기기와 물품이 쏟아져 나온다해도 결국 우리 몸의 건강과 지구의 리듬을 조화시키기에는 천연재료만한 것이 없습니다.</p>
<p>느리게, 천천히 살기를 이야기하는 슬로 라이프 운동은 이런 진실을 알리기 위해 끊임없이 차근차근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팥 처럼, 촛불처럼, 달팽이처럼 느리지만 나와 지구가 공존하는 건강한 삶을 꾸릴 수 있는 슬로 라이프와 만나보세요.</p>
<h2>오늘의행동</h2>
<h3>1. 여성환경연대의 2011 동지 동지제에 참여해보세요.</h3>
<p>문명의 플러그를 뽑고 잠시나마 기계화된 세계와 연결고리를 끊음으로써, 시간과 행동의 주인이 되는 <strong>캔들나이트 캠페인</strong>을 펼치고 있는 <a href="http://ecofem.or.kr" target="_blank">여성환경연대</a>에서는 매년 하지와 동지에 촛불과 함께 하는 축제를 열고 있습니다.</p>
<p>동지제에는 촛불과 함께 우리 전통 음식인 팥죽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데요 (개인수저와 컵을 지참해 주세요), 올해 동지제는 달거리대를 만들어 캄보디아 소녀들에게 선물하기, 이면지 스프링노트 만들기, 밀랍초 만들기 등 많은 참여거리와 핸드메이드 화장품, 밀랍초, 밀랍비누 등을 장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합니다.</p>
<p>여성환경연대의 동지제는 <strong>오늘 12월 21일 6시부터 9시까지</strong> 홍대 가톨릭청년회관 &lt;다리&gt; 5층 니콜라오 홀 에서 열립니다.  참가비는 회원은 5천원, 비회원 성인은 1만원, 어린이 청소년은 3천원 이라고 합니다. </p>
<p style="text-align: right;">문의 및 참가신청 02-722-7944</p>
<p style="text-align: right;"><a href="http://blog.naver.com/candle_night?Redirect=Log&amp;logNo=140146801847"><strong>2011 동지제 </strong></a></p>
<p><a rel="attachment wp-att-11113" href="http://actiontoday.kr/archives/11112/dongjidongji"><img class="size-full wp-image-11113  alignnone" title="dongjidongji" src="http://actiontoday.kr/wp-content/uploads/2011/12/dongjidongji.jpg" alt="" width="520" height="1574" /></a></p>
<h3 class="mceTemp">
<dl id="attachment_5395" class="wp-caption alignright" style="width: 162px;">
<dt class="wp-caption-dt"><img class="size-medium wp-image-5395 " title="ccc" src="http://actiontoday.kr/wp-content/uploads/2010/12/ccc-190x300.jpg" alt="팥넣기" width="152" height="240" /></dt>
<dd class="wp-caption-dd">by 환경정의</dd>
</dl>
</h3>
<p><strong>2. 팥으로 다양한 음식과 생활용품을 만들어보세요</strong></p>
<p>팥죽만들기</p>
<p><a href="http://www.food4.net/Cook/cook_20_5660.htm">http://www.food4.net/Cook/cook_20_5660.htm</a></p>
<p>팥우동 만들기<br />
<a href="http://blog.naver.com/gatarina402/80058146562">http://blog.naver.com/gatarina402/80058146562</a></p>
<p>천연찜질팩, 팥주머니 한번 만들어 보실까요?<br />
<a href="http://blog.naver.com/ecojustices/90101814130">http://blog.naver.com/ecojustices/90101814130</a></p>
<p>(바느질 없이도) 팥주머니 핫팩 만들기<br />
<a href="http://0707.tistory.com/55">http://0707.tistory.com/55</a></p>
<p>위 링크를 뿐 아니라 검색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p>
<p>팥으로 음식과 생활용품을 만들고 먹고 써보세요. 연말 파티가 있다면 함께 만들기를 해보거나 선물로 준비해보세요. 그리고 그 방법과 후기를 또 공유해주시면 더 많은 사람들이 느리지만 건강한 삶을 누리실 수 있겠지요^^</p>
<p><a class="a2a_dd addtoany_share_save" href="http://www.addtoany.com/share_save#url=http%3A%2F%2Factiontoday.kr%2Farchives%2F11112&amp;title=%EB%8F%99%EC%A7%80%EC%A0%9C%EC%97%90%20%EC%B0%B8%EC%97%AC%ED%95%B4%EB%B3%B4%EC%95%84%EC%9A%94%7E">공유/북마크/이메일</a> </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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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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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DGs 해결에 참여하는 작은 행동거리 둘!</title>
		<link>http://actiontoday.kr/archives/11106</link>
		<comments>http://actiontoday.kr/archives/11106#comments</comments>
		<pubDate>Tue, 20 Dec 2011 02:04:56 +0000</pubDate>
		<dc:creator>mini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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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인간연대의 날 로고


매년 12월 20일은 UN이 정한 국제 인간연대의 날(International Human Solidarity Day)입니다. 2000년 UN 밀레니엄 정상회의에서 발표된 밀레니엄 선언은 &#8216;자유&#8217;, &#8216;정의&#8217;, &#8216;관용&#8217;, &#8216;자연에 대한 존중&#8217;, &#8216;책임의 공유&#8217;와 더불어 &#8216;연대(Solidarity)&#8217;를 21세기 국제관계의 가장 근본적인 원칙으로 꼽았습니다. 밀레니엄 선언에서는 &#8216;연대의 원칙&#8217;에 관해 다음과 같이 서술하고 있습니다.
우리 지구가 직면한 도전은 형평성과 사회 정의의 기본 원리에 따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mceTemp" style="text-align: center;">
<dl id="attachment_5358" class="wp-caption alignright" style="width: 160px;">
<dt class="wp-caption-dt"><a rel="attachment wp-att-5358" href="http://actiontoday.kr/archives/5354/solidarity-logo2"><img class="size-full wp-image-5358" title="Solidarity-logo2" src="http://actiontoday.kr/wp-content/uploads/2010/12/Solidarity-logo2.jpg" alt="" width="150" height="150" /></a></dt>
<dd class="wp-caption-dd">국제 인간연대의 날 로고</dd>
</dl>
</div>
<p>매년 12월 20일은 UN이 정한 <a href="http://www.un.org/en/events/humansolidarityday/">국제 인간연대의 날(International Human Solidarity Day)</a>입니다. 2000년 UN 밀레니엄 정상회의에서 발표된 <a href="http://www.un.org/millennium/declaration/ares552e.htm">밀레니엄 선언</a>은 &#8216;자유&#8217;, &#8216;정의&#8217;, &#8216;관용&#8217;, &#8216;자연에 대한 존중&#8217;, &#8216;책임의 공유&#8217;와 더불어 &#8216;연대(Solidarity)&#8217;를 21세기 국제관계의 가장 근본적인 원칙으로 꼽았습니다. 밀레니엄 선언에서는 &#8216;연대의 원칙&#8217;에 관해 다음과 같이 서술하고 있습니다.</p>
<blockquote><p>우리 지구가 직면한 도전은 형평성과 사회 정의의 기본 원리에 따라 비용과 부담을 공정하게 분배하는 방식으로 관리되어져야 한다. 가장 적은 혜택을 받거나 고통받는 사람들은 가장 많은 혜택을 누리는 사람으로부터 도움받을 자격이 있다.</p>
<p>Global challenges must be managed in a way that distributes the costs and burdens fairly in accordance with basic principles of equity and social justice. Those who suffer or who benefit least deserve help from those who benefit most.</p></blockquote>
<p><span id="more-11106"></span>국제인간연대의 날은 UN 밀레니엄 선언의 정신을 기억하고 새천년 개발목표(MDGs, Millennium Development Goals), 특히 빈곤퇴치의 실현을 강조하기 위해 2005년 UN 총회에서 정한 날입니다.</p>
<p>2010년 국제 인간연대의 날 테마는 &#8220;이웃에게 다가서기(Reaching Out to Our Neighbours)&#8221;입니다. MDG의 실현을 위한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국가들 사이에 그리고 국가 안에 여전히 깊은 불평등이 남아 있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채택한 주제입니다.</p>
<h2>새천년 개발목표(MDGs)란?</h2>
<p><a href="http://mdgkorea.org/mdg_campaign/mdg.php">MDGs</a>는 2000년 밀레니엄 정상회의에 따라 결정된 &#8216;인류가 해결해야 할 가장 시급하고 기본적인 과제&#8217;들을 선정한 것입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p>
<ol>
<li>절대빈곤 및 기아근절</li>
<li>보편적 초등교육의 달성</li>
<li>양성평등 및 여성권한 확대</li>
<li>아동 사망률 감소</li>
<li>모성보건 증진</li>
<li>HIV/AIDS와 말라리아 및 각종 질병 퇴치</li>
<li>지속가능한 환경 보장</li>
<li>개발을 위한 범세계적 파트너십 구축</li>
</ol>
<p style="text-align: center;"><a rel="attachment wp-att-5355" href="http://actiontoday.kr/archives/5354/mdgs"><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55" title="MDGs" src="http://actiontoday.kr/wp-content/uploads/2010/12/MDGs.jpg" alt="" width="448" height="284" /></a></p>
<p style="text-align: left;">특히 2015년까지 하루 1달러 미만으로 생활하는 사람의 숫자를 절반으로 줄임으로써 빈곤을 종식시키는 것을 목표로 국제 사회의 협력을 촉구하고 있습니다.</p>
<p>한국에서는 절대빈곤이나 보통교육, 영아 사망, AIDS 등의 문제가 상대적으로 심각하지 않다보니 MDGs에 대한 관심이 크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3세계 뿐 아니라 선진국에서도 많은 시민사회단체들이 MDGs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 적극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습니다. MDGs는 UN이나 각국 정부들만의 목표가 아니라 인류 사회가 목표로 하는 가장 기본적인 합의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object style="width: 427px; height: 260px;"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100" height="1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jqKRZzlJCBk?version=3"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style="width: 427px; height: 260px;"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100" height="100" src="http://www.youtube.com/v/jqKRZzlJCBk?version=3"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p>
<p>국내에서도 월드비전, 경실련, 지구촌나눔운동, 여성환경연대 등 구호단체와 시민단체들 23곳이 참여하고 있는 <a href="http://www.endpoverty.or.kr">지구촌빈곤퇴치시민네트워크</a>에서 MDGs에 관한 시민들의 관심을 끌어내고 우리 정부의 노력을 촉구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p>
<h2>오늘의 행동 : MDGs 달성에 참여하는 작은 행동거리 둘!</h2>
<h3><a rel="attachment wp-att-11107" href="http://actiontoday.kr/archives/11106/bi"><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1107" style="margin-left: 5px; margin-right: 5px;" title="bi" src="http://actiontoday.kr/wp-content/uploads/2011/12/bi.gif" alt="" width="210" height="164" /></a>1. 퀴즈게임 프리라이스를 통해 기아 퇴치에 참여하세요.</h3>
<p>세계식량계획(WFP)은 프리라이스라는 퀴즈 게임을 통해 전세계 네티즌들이 퀴즈도 즐기고 기아 퇴치에도 동참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영어단어, 산수, 기초화학 등 15개 분야의 퀴즈 한 문제를 풀 때마다 10톨의 쌀이 적립되어 기아에 시달리는 제3세계 사람들에게 전달됩니다. 교육과 기부라는 두 가지 기능이 모두 뛰어나 2011년 (인터넷에서의 아카데미상이라고 불리는) 웨비상을 수상하기도 한 게임입니다.</p>
<p>얼마 전 NC소프트를 통해 프리라이스 한국판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프리라이스에 참여하여 퀴즈 게임도 즐기고 기아 퇴치에도 함께하세요.</p>
<p style="text-align: right;">☞ <a href="http://freerice.plaync.co.kr/">프리라이스 한국 서비스 바로가기</a></p>
<h3>2. 주변 사람들과 SolidariTea를 나눠보세요.</h3>
<p><a rel="attachment wp-att-5359" href="http://actiontoday.kr/archives/5354/droppedimage_1"><img class="size-full wp-image-5359 alignright" style="margin-left: 5px; margin-right: 5px;" title="droppedImage_1" src="http://actiontoday.kr/wp-content/uploads/2010/12/droppedImage_1.jpg" alt="" width="209" height="270" /></a></p>
<p>영국의 전 수상 토니 블레어가 만든 재단인 <a href="http://www.tonyblairfaithfoundation.org/">Faith Foundation</a>에서는 <a href="http://www.solidaritea.org/">SolidarTea</a>라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학교, 이웃, 친구들을 초청하여 티 타임을 가지면서 국제 연대와 MDGs에 관해 이야기하는 모임을 열어보자는 캠페인입니다. 꼭 파티나 모임이 아니더라도 오늘 하루 직장 동료들, 친구들과 차 한잔 하는 시간에 국제인간연대의 날에 대해, 그리고 MDGs에 관해 이야기를 나눠보세요.</p>
<div id="_mcePaste" style="position: absolute; width: 1px; height: 1px; overflow: hidden; top: 41px; left: -10000px;">
<h3>Reaching Out to Our Neighbours</h3>
</div>
<p><a class="a2a_dd addtoany_share_save" href="http://www.addtoany.com/share_save#url=http%3A%2F%2Factiontoday.kr%2Farchives%2F11106&amp;title=MDGs%20%ED%95%B4%EA%B2%B0%EC%97%90%20%EC%B0%B8%EC%97%AC%ED%95%98%EB%8A%94%20%EC%9E%91%EC%9D%80%20%ED%96%89%EB%8F%99%EA%B1%B0%EB%A6%AC%20%EB%91%98%21">공유/북마크/이메일</a> </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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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협력의 새로운 패러다임. 남남협력에 대해 알아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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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Dec 2011 08:04:35 +0000</pubDate>
		<dc:creator>minik</dc:creator>
				<category><![CDATA[오늘의 행동]]></category>
		<category><![CDATA[BRICs]]></category>
		<category><![CDATA[개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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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남남협력의 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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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신자유주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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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 12월 19일은 UN 남남협력의 날(United Nations Day for South-South Cooperation)입니다. 남남협력의 날은 개발도상국 사이의 국제적 협력을 강조하는 날로 2003년 12월 UN 총회에서 의결되어 매년 기념되고 있습니다. 
지난 세기까지만 해도 국제 사회의 협력이란 북(선진국) 간의 협력과 선진국-개발도상국 사이의 원조-수혜 협력(남북 협력)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석유자원을 무기로 한 OPEC, 그리고 ASEAN이나 OAU(아프리카통일기구) 같은 몇몇 지역협력 사례를 제외하면 개도국 간의 국제적 협력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11100" class="wp-caption alignright" style="width: 250px"><a rel="attachment wp-att-11100" href="http://actiontoday.kr/archives/11095/hands"><img class="size-full wp-image-11100" title="hands" src="http://actiontoday.kr/wp-content/uploads/2011/12/hands-e1324281727387.jpg" alt="" width="240" height="207" /></a><p class="wp-caption-text">출처: UN 웹사이트 남남협력의 날 페이지</p></div>
<p>오늘 12월 19일은 <a href="http://www.un.org/en/events/southcooperationday/">UN 남남협력의 날(United Nations Day for South-South Cooperation)</a>입니다. 남남협력의 날은 개발도상국 사이의 국제적 협력을 강조하는 날로 2003년 12월 UN 총회에서 의결되어 매년 기념되고 있습니다. </p>
<p>지난 세기까지만 해도 국제 사회의 협력이란 북(선진국) 간의 협력과 선진국-개발도상국 사이의 원조-수혜 협력(남북 협력)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석유자원을 무기로 한 OPEC, 그리고 ASEAN이나 OAU(아프리카통일기구) 같은 몇몇 지역협력 사례를 제외하면 개도국 간의 국제적 협력이 일어난 일은 그렇게 많지 않았습니다.</p>
<p>그러나 90년대 후반 이후 중국과 인도, 브라질 등 소위 BRICs 국가들이 성장하고 베네수엘라의 차베스 정부를 비롯한 반제국주의를 모토로 하는 정부들이 남미에서 차례차례 집권하면서 개발도상국 중에서도 국제사회의 리더십을 갖는 국가들이 등장했습니다. 그같은 시대 변화와 함께 개도국 사이의 협력을 강조하는 남남 협력(south-south cooperation)이 국제 협력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p>
<p><span id="more-11095"></span></p>
<h2>왜 개도국 간의 협력이 강조되었을까요?</h2>
<p>선진국이 개발도상국에 일방적으로 원조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기존의 남북협력은 여러 가지 문제점을 발생시켰습니다. 약 200조달러에 달하는 엄청난 원조에도 불구하고, 원조받는 국가 중 실제로 발전을 이뤄낸 국가는 거의 없었습니다. 지원된 자금의 상당부분은 국방, 인프라 건설 등에 지출되면서 대부분 다시 선진국의 군수, 건설 산업 등으로 되돌아갔습니다. 또한 일부분은 개도국의 기득권들을 살찌우는 데로 흘러갔습니다. 또한 많은 부분 &#8216;차관&#8217;이라는 &#8216;빚&#8217;의 형태로 지원된 자금이라 시일이 지남에 따라 엄청난 부채만 쌓이는 구조가 만들어졌습니다.</p>
<p style="text-align: right;">☞ 더 읽어보기 : [한겨레] <a href="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508465.html">대외원조의 미래를 묻다</a> (2011. 12. 4)</p>
<p>남남협력은 기존 남북간의 국제협력의 문제점을 비판하고 개도국의 문제는 개도국들 스스로의 협력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는 새로운 국제협력 패러다임입니다. 특히 남아메리카와 아프리카 대륙은 전 세계 천연자원의 1/4을 갖고 있어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지역입니다. 그 지역에서 나름의 발전 전략과 기술을 개발한 국가가 비슷한 조건의 다른 나라들에게 지식, 기술, 노하우를 이전하는 것이 남남협력의 기본 방향입니다. 브라질이 이같은 방식으로 호평을 받았고, 이후 중국, 인도 등도 유사한 역할을 하기 시작하면서, 동남/서남아시아도 남남협력의 주요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베네수엘라 등도 남남협력의 무대에서 목소리를 내는 국가들입니다.</p>
<p>그러나 국제사회에서는 BRICs 국가들이 선진국들과 마찬가지로 자국의 이해에 유리한 방향으로 원조를 제공하고 있어 개도국 내부에 새로운 위계가 생기고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또한 선진국들이 지니고 있는 국제적 의무는 외면하면서 개도국의 지위를 강조하고 있다는 비판도 있습니다.</p>
<h2>남남협력에서의 한국의 역할</h2>
<p>얼마 전 부산에서 열린 세계개발원조총회를 계기로 한국에서도 국제협력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남남협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OECD 가입국가이자 OECD의 개발원조위원회(Development Assistance Committee)에 정식 가입한 한국은 이제 개도국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한국은 개발도상국 중 유일하게 원조받는 국가에서 원조하는 국가로 발전한 나라입니다. 그런 위상의 국가로서 남남협력의 발전에 기여할 몫이 있습니다.</p>
<p>선진국들이 특정 국가와의 일방적 관계를 맺는 게 아니라 남남협력이 잘 되도록 그 협력 과정 자체에 지원을 하는 것을 삼각협력(triangular cooperation)이라고 합니다. 한국이 취해야 할 새로운 원조 패러다임으로서 삼각협력의 중요성이 많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존의 개도국들, 남반구 국가들이 어떻게 서로 협력하고 있는지를 잘 알고 도움을 줄 방법을 찾는 등의 준비가 필요할 것입니다.</p>
<p>또한 남남 협력 과정에서 연구되고 발전되는 기술이나 노하우, 정책들이 단순히 개도국들에게만 적용 가능한 것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 미주 볼리바르 대안 동맹(Bolivarian Alliance for the Americas, ALBA)은 신자유주의적 세계화의 대안적 모델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브라질에서 비롯된 참여예산 제도는 개도국 뿐 아니라, 선진국들에도 많은 시사점을 던져주는 새로운 제도입니다.</p>
<h2>오늘의 행동 : 부산 세계개발원조총회의 결과들을 살펴보세요.</h2>
<p><a rel="attachment wp-att-11099" href="http://actiontoday.kr/archives/11095/logo"><img class="alignright size-full wp-image-11099" title="logo" src="http://actiontoday.kr/wp-content/uploads/2011/12/logo.jpg" alt="" width="250" height="83" /></a>지난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부산에서 진행된 제4회 세계개발원조총회는 아쉬운 점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변화하고 있는 국제협력 패러다임들을 담아내려 노력한 회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웹사이트를 통해,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부산 세계개발원조총회의 결과들을 다시 한 번 돌아보세요.</p>
<p style="text-align: right;">☞ <a href="http://www.aideffectiveness.org/busanhlf4/ko/">공식 웹사이트</a></p>
<p style="text-align: right;">☞ <a href="http://ko-kr.facebook.com/busanandbeyond">페이스북 페이지</a></p>
<p><a class="a2a_dd addtoany_share_save" href="http://www.addtoany.com/share_save#url=http%3A%2F%2Factiontoday.kr%2Farchives%2F11095&amp;title=%EA%B5%AD%EC%A0%9C%ED%98%91%EB%A0%A5%EC%9D%98%20%EC%83%88%EB%A1%9C%EC%9A%B4%20%ED%8C%A8%EB%9F%AC%EB%8B%A4%EC%9E%84.%20%EB%82%A8%EB%82%A8%ED%98%91%EB%A0%A5%EC%97%90%20%EB%8C%80%ED%95%B4%20%EC%95%8C%EC%95%84%EB%B3%B4%EC%84%B8%EC%9A%94.">공유/북마크/이메일</a> </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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